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한다고 원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하셨으니까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요?

 

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하나님의 뜻은 안식일 지키는 것이네요~~

안식일 지켜 영원한 천국에 꼭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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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르모사 2018.02.27 12: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정말 좋아요 ㅎ

  2. 영도나그네 2018.02.27 16: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내용들이네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3. 혁~혁~ 2018.02.27 17: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식일을 지키는것이 하나님 뜻입니다
    하나님 뜻대로 안식일 지키시고 구원받아요

  4. goodgood 2018.02.27 17: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배일 하나만 보더라도 참진리교회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복주시는 날도 안식일, 하나님과 하나님백성사이의 표징도 안식일입니다

  5. 꽃사랑이 2018.02.27 18: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뜻이라면 당연히 지켜야죠. ^^

  6. 슬별 2018.02.27 22: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식일은 창조주의 기념일로써 거룩하고 축복된 날입니다.

  7. 감사가득 2018.02.27 23: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안식일 하나님이 함께하셔서...더욱 좋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8. 아홉색깔 무지개 2018.02.28 00: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원한 규례로 주신 안식일입니다. 꼭 지켜서 복받는 자가 됩시다^^

  9. 안다미로72 2018.02.28 00: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이렇게 명백한데 왜 안식일을 버리고 있을까요??

  10. luree 2018.02.28 18: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뜻은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죠.

  11. *안유* 2018.02.28 23: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구약이나...신약이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날은 안식일이죠!!
    다만...구약엔 짐승으로 나아갔고 신약엔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로...나아갑니다!

  12. 감사가득 2018.03.01 15: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식일을 기억하시고 지키라하셨으니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당연히 행해야하지않겠습니까??

  13. episode09 2018.03.01 23: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뜻인 안식일을 감사함으로 지키겠습니다^^

  14. ♡행복한나그네♡ 2018.03.01 23: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원한 안식에 예표로 허락하신 거룩한 하나님의 날 전국 돌아갈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당연히 지켜야 하지요^^

  15. 안다미로72 2018.03.01 23: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뜻대로 안식일 지켜 영원한 천국에 꼭 들어가아죠!!

  16. love1211 2018.03.01 23: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자녀로써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지키는것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17. 나비맘 2018.03.02 18: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 뜻인 안식일을 정성껏 지켜 하나님 내리시는 축복 모두 받으세요^^

  18. 별의노래 2018.03.02 22: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이 안식일을 통해 창조주를 바르게 알고, 영원한 안식에 나아가길 바라셨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일곱째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19. 애벌레의 꿈 2018.03.05 23: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뜻인 안식일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유월절 날짜, 하나님께서 참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려고 기다리셨던 날!

  

성경에 기록된 유월절 날짜

 

유월절 날짜, 성경에는 언제라고 알려주고 있을까?

 

유월절 날짜?

성경에 기록된 수 많은 날들 가운데

반드시 기억해서 지켜야할 중요한 날이 유월절입니다.

유월절과 영혼의 구원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물론 지금 이 순간에도 유월절 날짜?

그런게 성경에 기록되어 있나요?

그것을 기억한다고 해서 얼마나 큰 유익이 있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유월절에 담아두신 하나님의 약속을 이해하게 된다면

어떤 경우에라도 유월절을 지키고자 노력을 하게 될 것입니다.

유월절의 의미를 깨닫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믿음의 결과는 결코 같을 수 없습니다.

마지막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진리가 유월절입니다.

 

과연 유월절은 어떤 신앙적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요?

어떤 일을 행함에 있어서 미리 그 날짜를 정하게 되는 이유는

그 날이 특별한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학교 입학을 앞에 둔 사람이나

결혼을 하게 될 사람에게

입학식이나 결혼식은 특별한 날입니다.

그 날짜가 가까워질수록 마음이 설레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런 경험을 몇 번씩은 해 보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도 간절히 기다리시는 날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까?

그 날이 바로 성력 정월 14일 저녁입니다!

 

23:4-5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물론 성경에는 많은 날들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간절히 원하고 원하신 날로 표현된 것은

새 언약 유월절뿐입니다.

 

22: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과 열 두 제자를 표현한 최후의 만찬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 성경적 명칭이 바로 유월절입니다.

인생들에게 멸시와 조롱을 받으시면서도

쉼없이 천국 복음을 전하셨던 예수님!

예수님께서 천국 복음의 끝자락에서 행하신 것이

바로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유월절 날짜!

과연 몰라도 상관없는 문제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무날에나 지켜도 상관없는 유월절일까요?

개인 사정으로 입학식을 미룰 수 있을까요?

일이 바쁘다고 결혼식을 미루거나 연기할 수 있을까요?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유월절을 앞에 두고 그 어떤 핑계도 합당치 않습니다.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무엇일까요?

잘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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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블루루비 2018.02.26 19: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 정하시고 알려주신 다가오는 유월절도 은혜롭게 지켜요^^

  3. goodgood 2018.02.26 19: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과약속된날짜는그누구도바꿀수없습니다
    하나님의하나님과의약속된날짜에하나님의뜻대로계명을지키는사람에게만축복을주십니다
    새언약유월절도약속해주신성력1월14일저녁이어야죄사함과영생의축복을받을수있습니다!

  4. 사랑가득한 2018.02.26 20: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언약 유월절 정말로 열심히 지켜야죠^^
    하나님의뜻대로 성경에 있는그대로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야합니다.

  5. 먹방 엄마 2018.02.26 23: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생과 죄사함을 축복해 주시는 유월절 이 곧 다가오고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유월절을 준비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려요

  6. 꿈그리며 2018.02.26 23: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2018년 3월 30일 새언약 유월절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뿐만아니라 재앙가운데 보호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있는 절기입니다^^

  7. 마음나누기 2018.02.26 23: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천국을 소망하는 성도라면 반드시 지켜야 될 규례가 유월절 입니다.
    정확한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우리에게 구원은 주어질 수 없습니다.
    성경을 통해 성력 1월14일저녁에 꼭 지켜야 합니다.

  8. 봄이~ 2018.02.27 00: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유월절을 소중하게 생각하시고 지키기를 원하셨던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는 자들은 과연 누구를 믿고 있는것일까요?
    예수님께서 지키신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신 유월절
    정말 소중히 지켜야겠습니다.

  9. 에르모사 2018.02.27 12: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경에 유월절 날짜 정확하게 나와 있어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10. 영도나그네 2018.02.27 16: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유월절에 관한 내용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11. 나라냥 2018.02.28 19: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절기는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날짜에 정확하게 지켜야만 하겠습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바꾸게되면 결단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12. *안유* 2018.02.28 23: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경은 분명하게...기한에 미쳐...라고 하였습니다!!
    유월절은 아무날이 아니라...성력[유대력] 1월 14일 해질무렵이라고 성경에 명백하게 나와있죠!!!

    • happy full 2018.03.01 17: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무날이나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성경의 가르침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지키는것이 유월절 지키는 것이지요!

  13. 아홉색깔 무지개 2018.03.01 00: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수님께서 남기신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신 말씀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구원받아 천국가기를 원하고 원한다는 말씀이지 않습니까.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땅가지 오신 하나님의 은혜를 외면하지 말아야합니다

    • happy full 2018.03.01 17: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우리 무두 유월절을 지키기를 예수님께서는 원하고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 반들어 꼭 지켜야겠습니다.

  14. 감사가득 2018.03.01 15: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제 곧 유월절이 다가오고 있네요.~70억모두가 유월절지키기를 바래요

  15. ♡행복한나그네♡ 2018.03.01 23: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의 영원한 생명을 위해 허락하신 유월절을 더 부지런히 전 해야겠습니다

  16. episode09 2018.03.01 23: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제 곧 다가올 유월절이 너무나 기다려 지네요~~ 하나님께서 주실 축복을 생각하면 너무나 기대되고 설레입니다^^

  17. 양이 2018.03.01 23: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경에는 분명한 유월절 날짜가 기록되어 있고
    또 그날을 기다리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신다하셨죠~
    왜냐면 유월절은 정해진 날짜에 지켜져야 하기 때문이죠~
    예수님도 원하고 원하신 유월절..
    이제 우리도 원하고 원함으로 지키기를 소원합니다..

  18. love1211 2018.03.01 23: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사함을 위해서 구원을 위해 허락하신 절기입니다 이런 중대한 날에 다른일을 한다는건 너무도 어리석은 일입니다!
    모두모두 다가오는 유월절 절기를 마음다해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하게 지킵시다!

  19. 별의노래 2018.03.02 22: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유월절은 성력 1월 14일 저녁입니다. 성력 1월 14일 저녁, 유월절에 먹는 떡과 포도주만이 예수님의 살과 피가 되어 인생들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줄 수 있으니까요^^ 이렇게 중요한 날을 개인적인 이유로 미루는 일은 없어야겠죠?

  20. 애벌레의 꿈 2018.03.05 23: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무때나 지키는 유월절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영생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유월절을 그 날에 지키시기 위해 기다리고 기다리셨다고 하셨잖아요~~

  21. qwertyu 2018.04.05 16: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단 안상홍의 잡류들

늦은 시간 출출하기에 불스  떡볶이를 먹기로 정하였지요!

야식이기에  떡볶이가 그렇기도 했지만 먹기로 정하였기에  그냥 밋밋하게 먹기보다 치즈 추가해서 징하게 먹기로 하였지요~~

치즈 엄청 나지요.

떡에 뭍어 나는 치즈  쭉쭉 늘어 나지요.
계란찜과 우동은 추가입니다.

세트 메뉴이기에 만두에 돈까스  함께 오더라구요.

떡볶이에 돈까스, 만두 찍어 먹어도 맛있읍니다.
이렇게 야식 해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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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odgood 2018.02.25 19: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불스떡볶이처음들어봐요~돈까스에 만두까지 구성좋네요~치즈가진짜맛있어보입니다!!

  2. 야식왕 2018.02.25 22: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치즈떡볶이 , 만두, 돈까스, 우동!!!!!!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네요^^~
    매운데 치즈는 정말 금상첨화 같아요

  3. 먹방 엄마 2018.02.25 22: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불스떡볶이 비주얼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매콤매콤 쫄깃쫄깃 고소고소 그맛 맞나요^^??

  4. 애벌레의 꿈 2018.02.25 22: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치즈 떡볶이 비쥬얼이 장난이 아니네요..
    치즈가 듬뿍 들어간게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5. 별들의외침 2018.02.25 23: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맛있게 드셨네요~
    근데 그 뒤 걱정은 어떻하세요~^^;;

  6. luree 2018.02.26 06: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떡볶이에서 저 치즈만 걷어내서 먹고 싶네요ㅋㅋㅋ

  7. 블루루비 2018.02.26 19: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치즈가 장난아닌데요^^

  8. 사랑가득한 2018.02.26 20: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완전 맛있겠어요^^

  9. 꿈그리며 2018.02.26 23: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매콤한 떡볶이는 국민간식이죠^^

  10. 마음나누기 2018.02.26 23: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짐 배고픈데ㅠㅠ
    넘 먹고 싶어 지네요ㅎㅎ

  11. 나라냥 2018.02.26 23: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불스떡볶이?
    인천에도 있을까요??
    많은 양이 오네요~ 저희 집에서 필요할 듯해요~^^;

  12. 에르모사 2018.02.27 12: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야식으로 이렇게 많은 요리를 먹을수 있다니 행복하셨겠어요^^

  13. 카만콩 2018.02.27 14: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치즈가 어마어마하네요~~ㅎㅎ
    불스 이름만 들으면 엄청 매울것같은데 맛있어보여요!!

  14. 슬별 2018.02.27 22: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메뉴가 알차네요. ^^
    치즈 떡복이 넘 맛있겠어요.

  15. love1211 2018.03.01 23: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ㅜㅜ비주얼 너무너무 이밤에 참기 힘듭니다~~~ㅎㅎ

  16. mm0mm 2018.03.03 23: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쭈~욱 늘어나는게 치즈 비주얼 장난 아니네요!! 야식을 안 먹을수가 없게 만드네요;; ㅋㅋ

인도에서 꿀타레가 왔네요!

만지기만 해도 부셔지는 인도산 꿀타레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다 만들고 파나 보더라구요!
검색해 보니 한국에도 만드는 곳이 있구요!
터키에서도 팔더라구요.
맛은 제가 설명은 잘 못 하지만 솜 사탕에 콩가루 섞은 맛이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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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8.02.20 05: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국제품보다 형태가 자유롭네요^^
    끌타래가 세계 여기저기 있다니 신기방기ㅋ

  2. goodgood 2018.02.20 17: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이거먹어봤어요~만나가이런맛이아니었나싶던데요ㅋㅋ

  3. 어머니의별 2018.02.20 21: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궁금하네요~

  4. 블루루비 2018.02.20 22: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인도건 왠지 털실같은 느낌이네요 ㅎ
    그래도 달콤함은 같겠죠^^

  5. 보매 2018.02.22 01: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저도 먹어 봤어요. 부드럽고 달콤 맛있죠~^^

  6. 에르모사 2018.02.22 20: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처음보는데~ 맛이 궁금하네요 ㅎ

  7. 꽃사랑이 2018.02.22 23: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신기해요. ^^

  8. 별의노래 2018.02.22 23: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왕~~ 진짜 진짜 신기해요!
    정말루 이스라엘 백성들이 먹던 만나가 이런거였지 않나 싶네요 ㅎㅎ

  9. mm0mm 2018.02.23 01: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꿀타레 첨 들어보고 첨 보네요~^^ 솜사탕에 콩가루면 맛있겠네요~ㅎ 입에 넣는순간 사르르 녹을꺼 같은 비주얼이에요^^

  10. 나라냥 2018.02.23 21: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한번 먹어본 것 같은뎅~ 오래되어서 생각이 안나요^^;;
    그래서 먹고싶어요~

  11. 실타래 2018.02.25 22: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꿀타래 본적이 있는데 인도산도 있군요
    정말 사람손으로 하는 일인데도 신기하네요~
    인도하면 짜이 한잔 배고플 때, 입이 궁금할 때 길거리음식중에선 최고죠

  12. 먹방 엄마 2018.02.25 22: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꿀타래 우리나라에서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인도에서도 있나 봐요~~ 맛도 비슷한 거 같으네요

  13. 돼지천사 2018.02.25 22: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거. 꿀타래? ㅋㅋㅋ.... 글을 읽어보니까.. 먹는 거 같긴 한데... 저는 처음 보네요..

  14. 애벌레의 꿈 2018.02.25 22: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꿀타래가 그래서 꿀로 만들어졌나 싶었는데 그게 아닌가 봐요?
    꿀처럼 달다고 해서 꿀타래인가봐요?

  15. 별들의외침 2018.02.25 23: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요런 것도 있네요~
    달콤하면서도 고소하겠는데요~

  16. 사랑가득한 2018.02.26 20: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완전 신기해요^^ 맛있을듯ㅎㅎ

  17. 꿈그리며 2018.02.26 23: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입안에서 사르르 녹을듯 보이네요^^

  18. 마음나누기 2018.02.26 23: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꿀타래 먹으면 씹지 않아도 사르르 녹을거 같아요~

  19. 슬별 2018.02.27 22: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실타레처럼 생겼네요.. 먹는 건가봐요..ㅎㅎ

  20. ♡행복한나그네♡ 2018.03.01 23: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달콤한 거 좋아하는데 먹어보고 싶네요~~

꿈을 품고 뭔가를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과 기적이 모두 숨어 있다.

 

  - 괴테

목표를 가지고 

2018년 달려가는 우리 모두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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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8.02.16 05: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력으로 또다시 새 해를 맞이하니 다시 한 번 각오를 다지게 되네요^^

  2. 항상웃는자 2018.02.16 17: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항상 생각만 하고 실천을 하려고 할때가 너무나 적었는데..
    2018년에는 생각은 그만 실천을 중요시 하겠습니다..

  3. 사랑가득한 2018.02.16 18: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열심히 2018년 잘해야겠어요~~!!

  4. goodgood 2018.02.16 19: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2018년 다시한번 리셋되네요^^

  5. 봄이~ 2018.02.16 23: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또 다른 시작이 되었네요..
    이제는 2018년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6. 블루루비 2018.02.17 01: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용기속에 감춰진 천재성을 찾아 고고^^

  7. 어머니의별 2018.02.20 21: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열심히 뛰어 봅시다~

  8. 보매 2018.02.22 01: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매일매일 새롭게 시작합니다~ 홧팅!

  9. 에르모사 2018.02.22 20: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니모!!^^

  10. 별의노래 2018.02.22 23: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꿈을 향해 첫 발을 내딛는 일이 가장 중요하지요!
    2018년도 화이팅입니다~^0^

  11. mm0mm 2018.02.23 01: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2018년에는 더 생생하게 꿈꾸는 한해가 되어요!^^

  12. 먹방 엄마 2018.02.25 22: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엊그제 2018년에 시작된 거 같은데 벌써 3월이 코앞이네요.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2018년 새롭게 시작해 보려 합니다

  13. 별들의외침 2018.02.25 23: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시간적인 목표도 세워서 진행해야할것 같아요~

  14. 나라냥 2018.02.27 00: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맞는 것 같아요~
    안될 것 같으면서도 맘 먹고하면 신기하게 되더라구요^^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랍니다~^^

어머니 하나님을 모르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믿노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세상에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새 언약 진리 안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새 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만이

하나님에 대해 온전히 알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31: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의 법을 마음에 새겨

준행하는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오직 그들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1: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어떤 사람들이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 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까?

어떤 사람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하나님을 안다고 하였습니까?

바로 새 언약의 법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고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온전히 안다는 말씀에는

당연히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안다는 뜻도 포함되지 않겠습니까?

더욱이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에서

하나님은 히브리어로 엘로힘입니다.

따라서 새 언약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백성이

엘로힘 하나님을 온전히 알 게 됩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새 언약의 법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결코 엘로힘 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새 언약을 마음에 두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세상의 수 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새 언약의 법을 깨닫고 행하여

엘로힘 하나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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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8.02.14 06: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 언약을 지키지 않으면 어머니하나님은 커녕 아버지하나님조차 제대로 알 수 없답니다.

  2. goodgood 2018.02.14 10: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새언약의 법, 그 말씀을 지키는 자가 하나님을 알고 그렇지 않은 자는 절대 하나님을 알 수 없게 하셨으니 새언약 꼭!! 지키시길 바래요^^

  3. 블루루비 2018.02.14 13: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언약의 실체가 어머니 하나님인데 새언약을 지키지 않으니 어머니 하나님을 모르는것 당연하네요

  4. 봄이~ 2018.02.14 23: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언약을 지키지 않으니 하나님을 알수없고 ,어머니 하나님도알수 없는 거네요..

  5. 항상웃는자 2018.02.16 17: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많은 사람들은 새언약이 무엇인지도 모르기 때문에
    새언약을 지키지 못하여서
    성경의 비밀이신 하늘 어머니를 알지도 못합니다..
    새언약을 열심히 전하여서
    만민들에게 어머니하나님을 알리고 싶습니다.

  6. 사랑가득한 2018.02.16 18: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엘로힘으 하나님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는건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기 떄문이죠~~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에 감사해야겠습니다.

    • happy full 2018.02.19 23: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하나님의 백성에게 허락한 새언약의 실체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새언약을 지키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 당연하지요!

  7. 에르모사 2018.02.22 20: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언약을 지켜야 어머니하나님을 알수 있군요 ㅎ

  8. 별의노래 2018.02.22 23: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세계적으로 새언약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무이하죠!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를 제외하고는 그렇게 어머니하나님을 몰랐던거군요~
    더이상 모르는 사람이 없도록 더욱더 열심히 새언약과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9. 별들의외침 2018.02.25 23: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만이 새언약 실체되시는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고 올바로 영접할수 있습니다!

  10. 아홉색깔 무지개 2018.03.12 23: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언약의 실체가 어머니이시기때문에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성경의 비밀인 어머니를 절대 영접할수가 없습니다


"성령과 신부 되어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육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물을 마셔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영혼의 생명을 위해서도 영적인 물,

즉 생명수가 꼭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는 누가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까요?

성경은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신부는 각각 누구일까요?

성삼위 일체에 따르면,

성령은 성부와 같은 분이므로 아버지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함께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천사는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고 하고

하늘 예루살렘을 보여주었습니다.

즉 신부는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 된 분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은 누구를 표상할까요?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예기서 위는 하늘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하늘에 누가 계시다고 하였습니까?

우리 영의 어머니께서 계시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하늘에 아버지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계시록 2217절의 말씀은

성령으로 예언 된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로 예언 된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신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생명수의 축복,

곧 영생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여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받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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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별님 2018.02.08 02: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령과 신부되어 이 땅에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2. 블루루비 2018.02.08 11: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버지 어머니 함께 계신 하나님의교회 에서 생명수 받으니 감사드립니다

  3. luree 2018.02.08 18: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생명수의 축복,곧 영생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4. 쪼끄미** 2018.02.08 18: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생명수주시는분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5. 에르모사 2018.02.08 21: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 정말 좋아요

  6. 풍금소리 2018.02.08 22: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 영혼의 생명을 위한 생명수는 성령과 신부께서 값없이 허락하십니다~
    성령과 신부께로 오셔서 생명수를 넘치도록 받으세요^^

  7. 봄이~ 2018.02.09 00: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령과 신부께서 내리시는 생명수는 성령을 찾고, 신부를 만나야만 가능합니다.
    마지막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 신부되신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여 생명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8. 애벌레의 꿈 2018.02.09 09: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령과 신부되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 나아오는 자만이 영원한 생명을 유지하는 생명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9. 나라냥 2018.02.09 11: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시대 생명수를 허락해주시는 분은 오직 엘로힘하나님되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10. goodgood 2018.02.09 19: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어서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하늘의 하나님께서 이 땅에 친히 오셨습니다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11. 사랑가득한 2018.02.10 23: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령과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에 살수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2. 안다미로72 2018.02.11 23: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령”으로 예언 된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로 예언 된 어머니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수를 주십니다.

  13. 별의노래 2018.02.22 23: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시대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친히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임하셔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 기쁜 소식을 들을 수 있도록 열심히 전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아들의 멋 부리기를 의한 유닉스 미니 플랫 아이론을 구매했네요!
휴대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만 오천원에 구매한 제품입니다!

개봉전입니다.
핑크색은 만삼천원으로 2천원 할인 행사 하고 있는데 이쁜 핑크가 아니라고 포기하네요.

정말 미니입니다.
아이들 소꼽장난 하는 장난감처럼....
그래도 잠금장치도 있고  온, 오프 스위치도 있고요.
사용 설명서입니다.

사용하는 장면은 부끄럽다고....
제가 보기에는 별 효과없는 것 같은....
만오천원에 장난감 산(제것은 아니지만)것 같은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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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라 2018.02.02 15: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딸이 아니고 아들이요? 앞머리를 고데기하나융......

  2. goodgood 2018.02.02 17: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학생들거의필수품이더라고요ㅋㅋ

  3. luree 2018.02.02 18: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울 아들은 안쓰는데 다른 아들들은 어떻게 쓰는지 궁금하네요^^

  4. 쪼끄미** 2018.02.02 20: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울아들도 하나 사줬더니 잘쓰고 있어요
    요즘 남자아이들이 더 멋내고 싶어한답니다요ㅋㅋ

  5. 푸른별님 2018.02.02 23: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용하는 모습도 보고싶네요ㅎㅎ

  6. 풍금소리 2018.02.04 21: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 집마다 하나씩은 있지 싶네요~ 저희 집도 사용중입니다^^

  7. 꿈꾸는 드리밍 2018.02.06 08: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학생들 요걸로 앞머리 고데기하더라구요 ㅋㅋ

  8. 어머니의별 2018.02.06 16: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희 딸도 그런거 있던데요~~~

  9. 에르모사 2018.02.08 21: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학생들 있는집은 다들 그렇군요 ㅎㅎ

  10. 애벌레의 꿈 2018.02.09 09: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울 아이도 조금 있으면 사달라고 하겠네요.
    지금도 아침마다 앞머리때문에 저랑 실랑이를 하는뎅~~~

  11. 사랑가득한 2018.02.10 23: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진짜작네요~귀여워요

  12. 별의노래 2018.02.22 23: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유닉스 미니 고데기를 샀었는데 꽤 잘 사용했었습니다 ㅎㅎ
    워낙 손재주가 없다보니 오히려 장난감같은 미니 고데기가 손에 쫙쫙 붙더라구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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