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꿀타레가 왔네요!

만지기만 해도 부셔지는 인도산 꿀타레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다 만들고 파나 보더라구요!
검색해 보니 한국에도 만드는 곳이 있구요!
터키에서도 팔더라구요.
맛은 제가 설명은 잘 못 하지만 솜 사탕에 콩가루 섞은 맛이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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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8.02.20 05: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국제품보다 형태가 자유롭네요^^
    끌타래가 세계 여기저기 있다니 신기방기ㅋ

꿈을 품고 뭔가를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과 기적이 모두 숨어 있다.

 

  - 괴테

목표를 가지고 

2018년 달려가는 우리 모두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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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8.02.16 05: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력으로 또다시 새 해를 맞이하니 다시 한 번 각오를 다지게 되네요^^

  2. 항상웃는자 2018.02.16 17: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항상 생각만 하고 실천을 하려고 할때가 너무나 적었는데..
    2018년에는 생각은 그만 실천을 중요시 하겠습니다..

  3. 사랑가득한 2018.02.16 18: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열심히 2018년 잘해야겠어요~~!!

  4. goodgood 2018.02.16 19: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2018년 다시한번 리셋되네요^^

  5. 봄이~ 2018.02.16 23: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또 다른 시작이 되었네요..
    이제는 2018년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6. 블루루비 2018.02.17 01: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용기속에 감춰진 천재성을 찾아 고고^^

어머니 하나님을 모르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믿노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세상에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새 언약 진리 안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새 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만이

하나님에 대해 온전히 알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31: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의 법을 마음에 새겨

준행하는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오직 그들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1: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어떤 사람들이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 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까?

어떤 사람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하나님을 안다고 하였습니까?

바로 새 언약의 법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고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온전히 안다는 말씀에는

당연히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안다는 뜻도 포함되지 않겠습니까?

더욱이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에서

하나님은 히브리어로 엘로힘입니다.

따라서 새 언약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백성이

엘로힘 하나님을 온전히 알 게 됩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새 언약의 법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결코 엘로힘 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새 언약을 마음에 두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세상의 수 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새 언약의 법을 깨닫고 행하여

엘로힘 하나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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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8.02.14 06: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 언약을 지키지 않으면 어머니하나님은 커녕 아버지하나님조차 제대로 알 수 없답니다.

  2. goodgood 2018.02.14 10: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새언약의 법, 그 말씀을 지키는 자가 하나님을 알고 그렇지 않은 자는 절대 하나님을 알 수 없게 하셨으니 새언약 꼭!! 지키시길 바래요^^

  3. 블루루비 2018.02.14 13: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언약의 실체가 어머니 하나님인데 새언약을 지키지 않으니 어머니 하나님을 모르는것 당연하네요

  4. 봄이~ 2018.02.14 23: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언약을 지키지 않으니 하나님을 알수없고 ,어머니 하나님도알수 없는 거네요..

  5. 항상웃는자 2018.02.16 17: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많은 사람들은 새언약이 무엇인지도 모르기 때문에
    새언약을 지키지 못하여서
    성경의 비밀이신 하늘 어머니를 알지도 못합니다..
    새언약을 열심히 전하여서
    만민들에게 어머니하나님을 알리고 싶습니다.

  6. 사랑가득한 2018.02.16 18: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엘로힘으 하나님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는건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기 떄문이죠~~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에 감사해야겠습니다.

    • happy full 2018.02.19 23: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하나님의 백성에게 허락한 새언약의 실체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새언약을 지키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 당연하지요!


"성령과 신부 되어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육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물을 마셔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영혼의 생명을 위해서도 영적인 물,

즉 생명수가 꼭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는 누가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까요?

성경은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신부는 각각 누구일까요?

성삼위 일체에 따르면,

성령은 성부와 같은 분이므로 아버지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함께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천사는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고 하고

하늘 예루살렘을 보여주었습니다.

즉 신부는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 된 분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은 누구를 표상할까요?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예기서 위는 하늘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하늘에 누가 계시다고 하였습니까?

우리 영의 어머니께서 계시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하늘에 아버지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계시록 2217절의 말씀은

성령으로 예언 된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로 예언 된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신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생명수의 축복,

곧 영생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여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받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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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별님 2018.02.08 02: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령과 신부되어 이 땅에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2. 블루루비 2018.02.08 11: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버지 어머니 함께 계신 하나님의교회 에서 생명수 받으니 감사드립니다

  3. luree 2018.02.08 18: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생명수의 축복,곧 영생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4. 쪼끄미** 2018.02.08 18: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생명수주시는분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5. 에르모사 2018.02.08 21: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 정말 좋아요

  6. 풍금소리 2018.02.08 22: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 영혼의 생명을 위한 생명수는 성령과 신부께서 값없이 허락하십니다~
    성령과 신부께로 오셔서 생명수를 넘치도록 받으세요^^

  7. 봄이~ 2018.02.09 00: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령과 신부께서 내리시는 생명수는 성령을 찾고, 신부를 만나야만 가능합니다.
    마지막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 신부되신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여 생명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8. 애벌레의 꿈 2018.02.09 09: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령과 신부되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 나아오는 자만이 영원한 생명을 유지하는 생명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9. 나라냥 2018.02.09 11: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시대 생명수를 허락해주시는 분은 오직 엘로힘하나님되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10. goodgood 2018.02.09 19: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어서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하늘의 하나님께서 이 땅에 친히 오셨습니다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11. 사랑가득한 2018.02.10 23: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령과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에 살수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2. 안다미로72 2018.02.11 23: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령”으로 예언 된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로 예언 된 어머니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수를 주십니다.

아들의 멋 부리기를 의한 유닉스 미니 플랫 아이론을 구매했네요!
휴대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만 오천원에 구매한 제품입니다!

개봉전입니다.
핑크색은 만삼천원으로 2천원 할인 행사 하고 있는데 이쁜 핑크가 아니라고 포기하네요.

정말 미니입니다.
아이들 소꼽장난 하는 장난감처럼....
그래도 잠금장치도 있고  온, 오프 스위치도 있고요.
사용 설명서입니다.

사용하는 장면은 부끄럽다고....
제가 보기에는 별 효과없는 것 같은....
만오천원에 장난감 산(제것은 아니지만)것 같은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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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라 2018.02.02 15: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딸이 아니고 아들이요? 앞머리를 고데기하나융......

  2. goodgood 2018.02.02 17: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학생들거의필수품이더라고요ㅋㅋ

  3. luree 2018.02.02 18: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울 아들은 안쓰는데 다른 아들들은 어떻게 쓰는지 궁금하네요^^

  4. 쪼끄미** 2018.02.02 20: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울아들도 하나 사줬더니 잘쓰고 있어요
    요즘 남자아이들이 더 멋내고 싶어한답니다요ㅋㅋ

  5. 푸른별님 2018.02.02 23: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용하는 모습도 보고싶네요ㅎㅎ

  6. 풍금소리 2018.02.04 21: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 집마다 하나씩은 있지 싶네요~ 저희 집도 사용중입니다^^

  7. 꿈꾸는 드리밍 2018.02.06 08: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학생들 요걸로 앞머리 고데기하더라구요 ㅋㅋ

  8. 어머니의별 2018.02.06 16: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희 딸도 그런거 있던데요~~~

  9. 에르모사 2018.02.08 21: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학생들 있는집은 다들 그렇군요 ㅎㅎ

  10. 애벌레의 꿈 2018.02.09 09: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울 아이도 조금 있으면 사달라고 하겠네요.
    지금도 아침마다 앞머리때문에 저랑 실랑이를 하는뎅~~~

  11. 사랑가득한 2018.02.10 23: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진짜작네요~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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