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을 믿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새 언약을 지키는 교회" 다!!!

 

오늘날 세상에 많은 교회가 있으나

대다수 교회에서는 예수님께서 본보이시고 가르치신

새 언약 복음을 지켜 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사람들이 단순히 믿기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다 주장하며,

성경을 본다 하면서도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실천적 신앙에 대해서는 간과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는 있으되 실행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명령과 법도 속에 담겨 있는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고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에 동참할 수도 없습니다. 아는 것은 이론이라 할 수 있고

행하는 것은 실기라 할 수 있는데 세상의 이치를 보더라도

이론과 실기가 어우러지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든 온전히 이룰 수 없습니다.

 

우리의 신앙도 이와 마찬가지라 생각됩니다.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행하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아는 신앙에 그칠 것이 아니라 행하는 신앙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하나님의 뜻을 성경을 통하여 상고해봅시다.

 

 

2:14~26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그 자체만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새 언약을 지켜야 영생 얻는다는 말씀을 지식적으로는 알고 있으나

지켜 행하지 않는다면 알고 있는 지식이 그 영혼을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믿음만 가지고서는 결코 구원을 얻을 수 없고

오직 행함이 수반될 때 온전한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구원에 이르기 위해서 이제부터라도 예수님께서 본보여 주시고

사도들이 지켰던 새 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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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odgood 2018.07.26 09: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요 구원받지 못할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반드시 행해야합니다

    • happy full 2018.08.01 22: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믿는다 하면서 구원 받지 못하면 넘 불쌍하지요~~
      구원 받을 수 있는 행함을 실천해야겠습니다~~

  2. 필리페 2018.07.26 12: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을 믿는다면 믿음의 따른 행함이 있어야합니다. 입술로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죽은 믿음으로 올바른 신앙이라 볼 수 없습니다.

  3. 영도나그네 2018.07.26 18: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도 좋은내용 잘보고 갑니다..

  4. luree 2018.07.26 20: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경 말씀을 듣는 것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행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요!!

  5. 내깡통 2018.07.27 15: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교회는 사도바울처럼 행함으로 믿음의 길을 걸어갑니다..

  6. 별의노래 2018.07.28 23: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천국가는 방법도 믿고 그대로 행하겠죠?
    믿는다면 행한다, 당연한 이치입니다^^

  7. 에르모사 2018.07.29 17: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언약을 행하는 믿음을 가진 하나님의 교회죠!!^^

  8. 블루루비 2018.08.02 17: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도들이 지킨대로 새언약 지키는곳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

  9. 슬별 2018.08.07 23: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도 참으로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임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게 되네요.

엘로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으로 들어가는 하늘 가나안

 

많은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가기를 원합니다.

그렇다면 천국은 누가 들어 갈 수 있을까요?

천국에 들어가기를 원한다고 해서 다 들어 갈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천국에 가고 싶다면 과연 내가 하나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먼저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저지른 죄는 다름 아닌 불순종이었습니다.

불순종을 걷어내면 원래 있었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순종치 못하면 갈 수 없는 곳이 천국입니다.

 

3:14~19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되리라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땅을 안식처로 주셨고,

자녀들에게는 영적 가나안인 천국을 영원한 안식처로 주셨습니다.

순종치 않던 자들이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듯,

하나님 말씀에 순종치 못하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하셨는데 일요일을 지킨다든가,

유월절을 거룩히 지키라고 가르침을 주셨는데

태양신 경배일을 지킨다면 천국에 갈 수 있겠습니까?

성경은 천국에 들어가기를 진실로 원하는 사람은

무엇보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함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복음을 힘차게 전하라 하시니

그 말씀에도 순종해야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결코 즐겁게 순종할 수 없습니다.

말씀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즐거이 순종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말씀에 더욱 더 순종하여,

아직 천국 복음을 전해 듣지 못한 사람들에게 다 전해야겠습니다.

천국 복음을 온 세상에 전파하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많은 복을 주시고

제사보다 순종을 더 원하신다는 것을 잊지 말고,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라서

천국까지 모두가 함께 갈 수 있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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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리페 2018.07.21 13: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전 세계 70억 인류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겠습니다.

  2. goodgood 2018.07.21 17: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구원자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70억 모든인류에게도 부지런히 전해 하루속히 천국으로 나아가요~

  3. luree 2018.07.22 11: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순종하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4. 봄이~ 2018.07.22 23: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만을 강조하고 순종하지 않는것은 올바른 믿음이라 볼수 없지요~

  5. 내깡통 2018.07.24 04: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자세히 살펴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시고 사도들이 따랐던 새언약 생명의 길을 따르는 하늘 모든 자녀가 됩시다!!!

  6. 별의노래 2018.07.28 23: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늘어머니의 말씀에 순종하여 70억 모두에게 복음이 전파되는 그 날까지 열심히 전하겠습니다!^0^

  7. 에르모사 2018.07.29 17: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서보다 순종이 낫다는 말씀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녀가 되어요^^

  8. 블루루비 2018.08.02 17: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 말씀 끝까지 순종함으로 천국 모두
    들어가요^^

일요일 예배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아닌 다른 복음

 

오늘날 세상의 수 많은 교회들은 매주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요일 예배가 그리스도의 복음에 속할까요?

성경을 통해 그 답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복음사역을 마치시며 당신께서 3년 동안 친히 가르치고 분부하신 것을

만민에게 제자들에게 명하셨습니다.

 

28:18-20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임의로 만든 것을 전하라고 하셨습니까?

아닙니다.

당신이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모든 족속에게 전해야 할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복음에는 말씀으로 가르치신 것뿐만 아니라

친히 행함으로 본을 보여 주신 것도 포함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행하게 하려고

본을 보이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3:15-17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종이 상전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니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보냄을 받은 제자들이 그들을 보내신 예수님보다 클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행하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예수님의 본을 따라서 행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늘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행했고

다른 성도들에게도 그리스도의 보능따르도록 가르쳤습니다.

 

 

고전 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그런데 예수님께서 천국 복음을 전하시는 동안에

일요일 예배를 가르치거나 행하신 적이 있습니까?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 예배를 당신의 규례로 지키셨을 뿐입니다(4:16).

그리고 예수님의 본을 그대로 따라 행했던 사도들 역시

매주 일요일 예배가 아니라 안식일 예배를 규례로 지켰습니다(17:2, 18:4).

이는 일요일 예배가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닌 일요일 예배를 전하고 행하는 자들은 어떻게 될까요?

 

1:6-9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니라 다른 복음을 전하면 어떻게 된다고 하였습니까?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고 할지라도 저주를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저주를 받는자가 어떻게 구원받아 천국에 갈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복음인 일요일 예배를 버리고 그리스도의 복음,

즉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 예배를 규례로 지켜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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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봄이~ 2018.07.04 00: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규례는 일요일이 아닌 안식일 예배였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께서 친히 오셔서 본보여주신 예배날을 지켜야 합니다.
    성경에 없는 일요일 대신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안식일 지켜야겠습니다.

  2. luree 2018.07.04 08: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경에 있지도 않은 다른 복음 일요일 예배를 버리고 그리스도의 복음, 즉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 예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3. 블루루비 2018.07.04 18: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일요일여배 성경에 없는 분명 다른복음입니다
    다른복음 지켜선 결코 구원받을수 없습니다

  4. 슬별 2018.07.04 18: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에서 주일성수라 칭하며 지키고 있는 일요일 예배는 태양신 숭배일에서 유래가 되었으며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으로써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닙니다.

  5. goodgood 2018.07.05 09: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내가 믿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지도 본보이시지도 않은 사람의 계명을 쫓아 경배하는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일요일예배는 분명한 사람의 계명입니다

  6. 영도나그네 2018.07.05 17: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일요일의 예배는 복음이군요...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7. 풍금소리' 2018.07.05 23: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일곱째날 안식일이 아닌 일요일은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복음이 아닌 다른복음입니다~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천사라 할찌라도 저주를 받는다 하셨습니다~

  8. 봄이~ 2018.07.05 23: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식일은 세상끝날까지 지키라 하신 하나님의규례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규례를 버리고 일요일예배 즉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곳에서는
    구원이 없답니다..

  9. 별의노래 2018.07.06 00: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께서 친히 본을 보여주신 이유는 자녀들이 그대로 행하여서 천국가길 바라셨기 때문입니다.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가 아닌 안식일과 유월절의 새언약을 지키신 예수님의 본을 좇아
    감사함으로 새언약을 지키는 자녀들이 진정한 천국자녀들이죠~^^

  10. 푸른별님 2018.07.07 22: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수님의 본을 따라 그리스도의 복음인 새언약의 안식일 예배를 감사함으로 지키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요^^


  11. 필리페 2018.07.15 23: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과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랐던 사도들은 일요일 예배를 드리지 않았습니다. 오직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12. 뚱별 2018.07.16 09: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이지요~ 영원한 안식에 나아가는 안식일을 지키러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절기 지키는 시온은

영생의 축복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세상에는 서로 다른 교리를 가지고 있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느 교회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교회일까요?

시온에 관한 말씀들을 통해 그 답을 찾아보겠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시온에 계시다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132:13-14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하나님께서는 시온에 영원히 거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계신 시온으로 가야 합니다.

시온에서 우리는 어떤 축복을 받게 될까요?

 

133:1-3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하나님께서는 거기서즉 시온에서 무슨 축복을 명하셨습니까?

영생의 축복입니다.

이 말씀은 신약 시대에 세워질 영적 시온에 관한 예언입니다.

영생의 축복은 구약시대가 아니라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 생명을 주러 오심으로서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신약시대에는 첫째 하나님께서 거하시고

둘째 영생의 축복이 있는 영적 시온이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약시대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반드시 영적 시온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을 만나서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신약 시대에 세워질 영적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시온은 무엇을 지키는 곳이라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곳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시온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죄 사함의 축복이 있는 곳입니다.

 

33:21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에 시온은

마치 넓은 하수나 강이 두르고 있는 것처럼 안전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시온은 죄 사함의 축복이 있습니다.

 

33:24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죄의 삯은 사망이므로 죄 사함을 받으면 사망도 없어집니다.

그래서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시온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영생의 축복이 있는 곳이빈다.

시편에 예언되어 있는 바로 그 영적 시온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영적 시온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구약 성경은 신약시대에 세워질 영적 시온이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교회라고 예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러한 구약의 예언을 따라서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

유월절이라는 절기를 통해서 우리에게 죄 사함과 영생을 주셨습니다.

 

26:18, 28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여기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살과 피인데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을 먹고 당신의 피를 마시는 사람에게 영

생을 약속하셨습니다.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이라는 절기를 통해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에서 누구를 만났습니까?

근본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항상 함께 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는 하나님께서 절기 지키는 시온의 백성과 함께 하신다는 예언도

함께 성취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세우신 교회는

바로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모두 시온으로 와서

하나님을 만나고 영생의 축복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신약 시대 성도들이 모두 시온으로 와서 하나님을 만나고

영생의 축복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신약시대 성도들이 모두 영적 시온에 와 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12:22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그렇다면 이 시대 우리 역시 어디로 가야 하나님을 만나고

영생의 축복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반드시 영적 시온, 곧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로 가야합니다.

오늘 날 새 언약의 절기를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우리 하나님의 교회 외에는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교회가 바로 성경이 증거하는 영적 시온 ,

즉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교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교회에 와서 하나님을 만나고 영생의 축복을 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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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odgood 2018.06.02 08: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절기지키는 시온으로써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있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곳입니다

  2. luree 2018.06.02 14: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고 영생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시온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죠^^

  3. 블루루비 2018.06.02 22: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언약의 절기 지키는 시온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니 감사드립니다

  4. 뚱별 2018.06.06 00: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절기지키는 시온에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신 하늘아버지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5. 풍금소리' 2018.06.06 14: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경의 예언따라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절기를 통해 영생의 축복이 허락된 영적 시온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영적 시온을 세워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6. 뚱뚱카라 2018.06.07 18: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절기 지키는 시온은 바로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교회를 말하고 있지요~

  7. 에르모사 2018.06.10 19: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절기 지키는 시온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 뿐이죠!!^^

  8. 내깡통 2018.06.11 02: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교회가 거하는 곳은... 절기 지키는 시온성입니다.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재건설하여 주신 재림그리스도께서 계신 곳입니다.
    전세계 하나님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 친히 세워주신 절기와 계명을 성경그대로 행하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9. 별의노래 2018.06.29 23: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날 하나님의 절기지키는 곳은 하나님의교회가 전세계 유일합니다.
    즉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시는 시온이라는 뜻이죠^^

하나님의 교회에서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는 것을 가지고

천주교회를 쫓아간다는 등 말들을 합니다.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이지 천주교회를 쫓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예를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한 나라의 왕이나 대통령을 만나서 대화하는 일에는

그 나름의 예절이 있기 마련입니다.

온 우주의 왕이시며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리는 일에도 그에 합당한 규례와 법도가 있습니다.

그 중 수건 규례데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성경에는 남자가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아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고전 11:3-4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를 드리면

자신의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남자의 머리는 누구라고 하였습니까?

그리스도입니다.

남자 성도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를 하면

그것은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희생하신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리지는 못할지언정 어떻게 그리스도를 욕되게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남자는 기도할 때 반드시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여자는 어떨까요?

성경은 여자가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고전 11:5-6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찌니라

 

여자가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를 드리면,

자신의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기도하라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하려면 ,

아예 머리를 깍으라고 하였습니다.

여자에게 있어서 머리를 다 깎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럼에도 수건을 쓰지 않으려면 머리를 다 깎으라고 한 것은,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하는 것이 그만큼 수치스럽고

욕된 일임을 알려주기 위함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여자는 기도할 때에 반드시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 날 많은 교회에서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천주교회를 보면 여자들이 수건을 쓰고 기도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성경의 가르침과 달리 남자인 교황, 추기경, 사제들은

모자를 쓰고 기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개신교회를 살펴보아도

그들 역시 성경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기도할 때 남자들이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는 점은 올바르지만,

여자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는 것은 명백히 잘 못 된 것입니다.

이처럼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은 기도할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수건을 써야 한다는 규례를 성경에서 빼 버리고

기도할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써야 한다는 규례를 성경에서 빼 버리고

기도할 때 남자가 머리에 모자를 쓰거나

여자가 수건을 쓰지 않는 규례를 임의로 더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행위는 말씀에 가감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4:2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그럼로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기도할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천국에 들어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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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브리나2016 2018.04.10 23: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뜻대로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남자는 아무것도 쓰지않고 예배드리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2. 애벌레의 꿈 2018.04.10 23: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는 모든 것들의 기준은 바로 성경입니다.
    머리수건 규례도 성경에 기록된대로 행한답니다.

  3. 별들의외침 2018.04.10 23: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성도 머리수건또한 지켜야할 하나님의규려입니다~

  4. veha16 2018.04.11 11: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역시 성경대로 머리수건 규례 따르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5. goodgood 2018.04.11 19: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지 않고 순종하여 지켜야 합니다. 그 속에는 머리수건규례 또한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배드릴때와 기도드릴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않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6. 블루루비 2018.04.11 22: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교회 수건규례 성경가르침대로 실천합니다^^

  7. luree 2018.04.13 06: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렇게 간단한 규례조차 지키지 않으면서 무슨 구원을 받겠다는 건지...
    작은 일에 충성된 자가 큰 일에도 충성된다 하셨습니다.
    성경대로 점 하나, 획 하나도 빼놓지 않고 그대로 순종해야 합니다.

  8. 풍금소리' 2018.04.16 21: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성도들이 머리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나 예배를 드리는 행위는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성도들이라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9. 별의노래 2018.04.23 14: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을 만날 때 지켜야 할 예절, 어렵지 않습니다^^
    내 생각은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면 됩니다~

  10. 에르모사 2018.04.28 13: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경대로 수건규례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정말 좋아요 ㅋ

하나님의 교회

영생 주시는 하나님을 힘써 알자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장 큰 지혜요 명철이라 하시며

무엇보다 하나님 알기를 원한다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구원이 하나님을 아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6:3-6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유다야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너희의 인애가 아침 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 같도다

그러므로 내가 선지자들로 저희를 치고 내 입의 말로 저희를 죽였노니

내 심판은 발하는 빛과 같으니라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힘써 하나님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영생도 천국도 구원도 바랄 수 없습니다.

그래서 2천 년 전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도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 66권을 통해 인류에게 영생과 구원을 베푸시는

당신의 존재를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셨습니다.

물론 성경에 기록 된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와 법도도

모두 우리의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중요하지만

이러한 것들은 경국 하나님을 알고 또 온전히 섬기며 경외하는 수단일 뿐

하나님을 모르고서는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에는 영생이 있으며 천국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우리가 성경을 통해 알아야 할 것은

과연 영생을 누구로 말미암아 얻게 되며 천국 가는 방법이

누구에게 달려 있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인지 알아야 그 분께 나아가

영생과 천국을 허락 받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는 결단코 구원을 바랄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말씀을

온전히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그럼 누가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이신지 알아보겠습니다.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는 영생 하도록 솟아나는 생물입니다.

우리 인생들에게 영생을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생명수를 성령과 신부께서 온 인류에게 베풀어 주시고 계십니다.

성령은 성삼위 가운데 성령 하나님이시며

신부는 그의 아내이신 예루살렘 어머니이십니다.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엘로힘 하나님을 온전히 깨닫고

믿어야 영생에 이룰 수 있습니다.

세상에 성경을 아노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그들에게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배울 수 없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절기 지키는 시온성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곳에서 생명수를 베푸시며 시온의 자녀들에게

영생 구원을 허락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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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odgood 2018.03.27 15: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가 힘써 알아야 할 하나님은 성령시대 성령과 신부로 등장하시어 생명수를 주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

  2. luree 2018.03.28 21: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엘로힘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모두 알기에 힘써야 영접할 수 있고 구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3. 풍금소리 2018.03.28 22: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힘써 알아 구원으로 인도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4. 애벌레의 꿈 2018.03.28 23: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값없이 허락하시는 생명수 받고 영원한 천국에 같이 가요~~^^

  5. 분홍꽃구름 2018.03.29 00: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시대 성령과 신부로 등장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엘로힘하나님을 깨닫고 영접하는 자가 진정 하나님을 아는 자요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6. 에르모사 2018.03.29 15: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세워주신 절기 소중히 거룩하게 지켜요 ^^

  7. 꽃잎공주 2018.03.29 23: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절기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고 감사하는 자녀 되어요~

  8. 엘라 2018.04.02 01: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성경을 봐야하고,
    성경을 보니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이 보이네요!
    꼭 믿어야쥬. 생명수 주시는 하나님을~

  9. 린다다 2018.04.02 23: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을 힘써 제대로 압시다^^!

  10. 꿈꾸는 드리밍 2018.04.03 10: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생명수 주시는 엘로힘 하나님께 오세요 :)

  11. love1211 2018.04.04 22: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시대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오직 성령과 신부되신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뿐이십니다.
    성경은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기위해 힘써노력해요^^

  12. 사브리나2016 2018.04.10 23: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령시대 영생주시는 하나님은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예언적 다윗의 증표는

새언약 유월절"

 

암행어사를 아는가?

남루한 옷을 입고, 찌그러진 갓을 쓰고 있는

떠돌이 거지 같은 복장의 사나이가 있다.

사람들이 몰락한 양반이구나’,

별 볼일 없는 사람이네라고 생각하고 그냥 등한시 한다.

그런데, 결정적인 순간에 품 속에서 마패를 꺼내어 들면

모두 복종하고 엎드려 절하는

임금의 특사인 암행어사로 인정 받는 것을

드라마에서 종종 보았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영적 다윗인 그리스도를 알아보는 것은

정말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다윗에게 암행어사의 마패와 같은 특별한 증표를 허락하셨다.

 

55: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다윗에게만 허락된 확실한 은혜가 있는데,

그것은 영원한 언약이다.

영원한 언약은 오직 다윗만이 허락받은 확실한 은혜인데,

그러면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

 

13: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은 다른 것으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로 세우는 언약인 것이다.

그런데, 이 피로 세우는 영원한 언약은

오직 다윗에게만 허락되었다.

그러면 예언적 다윗이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언약의 피로 세우신 언약이 바로 영원한 언약이 되는 것이다.

 

26:17-19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웠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예언적 다윗으로서 피로 세우는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을

이 땅에 가지고 오셨다.

그렇다면, 재림하시는 그리스도도 당연히 다윗에게만

허락된 피로 세우는 영원한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와야 한다.

 

재림 그리스도의 조건은?

1.재림 그리스도는 30세에 세례를 받고,

2.37년간 복음 사업을 해야 하며,

3.예언적 다윗으로서 다윗에게만 허락된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한다.

4.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통해서 1918년 탄생하시고, ,1948년 침례를 받으셔야 한다.

 

  

 

 

세상에 많은 자칭 재림 그리스도를 살펴봐도,

저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사람은 이 세상에 한 분 외에 없다.

이것이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이다.(오직 다윗에게만 허락하신 확실한 은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은 1918년 성탄하시고,

1948(30) 침례를 받으셨고 

198537년의 복음 사업을 마치시고 하늘로 승천하셨으며,

아무도 알지 못하던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을 다시 가지고 이 땅에 오신 분이다”.

 

세상에 아무리 많은 사람이 태어나서 죽는다고 해도

어찌 일반 사람이 자신의 태어나고 죽는 때를 정할 수 있겠는가?

세상에 어떤 사람의 능력으로도 이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이를 이루신 이는 바로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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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꾸는 드리밍 2018.03.13 15: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재림예수님만이 가져오실 수 있는 유월절을 가져오신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십니다!

  2. 엘라 2018.03.13 17: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렇죠. 하나님이시기에 유월절, 영원한 언약을 가지고 오신것입니다!

  3. goodgood 2018.03.13 17: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적다윗으로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주신 아버지안상홍님께 진정 감사합니다

  4. 블루루비 2018.03.13 18: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유월절로 구원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5. 혁~혁~ 2018.03.13 23: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암행어사는 마패
    재림그리스도는 새언약 유월절
    유월절 가지고오신 안상홍님은 재림그리스도 이십니다

  6. *저녁노을* 2018.03.14 05: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 보고가요

    좋은시간 되세요^^

  7. 소피아친구 2018.03.14 09: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맞습니다.
    예언적 다윗으로 오신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십니다.

  8. luree 2018.03.14 20: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세상에 많은 자칭 재림 그리스도를 살펴봐도 성경의 예언을 모두 만족시키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안상홍님외에 없습니다.

  9. 꽃사랑이 2018.03.14 22: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고 있네요.

  10. 애벌레의 꿈 2018.03.14 23: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무리 초라한 모습일지라도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은 하나님이 확실합니다.
    성경의 증거들을 통해 확인 해 보세요~~~

  11. 항상웃는자 2018.03.15 18: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글을 보니 다시한번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심을 진정 깨닫게 됩니다.
    유월절을 세워주시고 죄사함의 길을 열어주신 은혜에 진정 감사합니다!!

  12. 사브리나2016 2018.03.15 19: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상홍님은 태어나시는 것도 운명하시는 것도 다 성경에 예언따라 행하셨습니다.
    성경에 예언따라 다윗만이 가지고 올 수 있는 증표인 새 언약 유월절 가지고 오셔서
    영생축복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3. 푸른별님 2018.03.15 23: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윗의 증표인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은 예언적 다윗으로 오신 재림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이십니다

  14. episode09 2018.03.15 23: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적 다윗이신 하나님만이 가지고 올 수 있는 증표인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서.. 그리고 예언에 따라 걸어가신 행적을 통해서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 happy full 2018.03.15 23: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맞습니다~
      재림 그리스도의 증표인 새언약 유월절 진리로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신 안상홍님께서는 그래서 우리의 하나님이시지요~~

  15. 양이 2018.03.15 23: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윗으로 오셔서 다윗의 증표인 새언약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주신
    안상홍님은 우리가 기다린 재림그리스도요, 이땅에 두번째 오신 그리스도입니다..
    안상홍님 알려주신 새언약유월절을 지켜
    영생얻고 천국가는 우리가 됩시다.

  16. 꽃잎공주 2018.03.16 08: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 이땅에 오셔서 우리위해 걸어가신 그 고난과 희생과 사랑에 무한 감사 드립니다.

  17. 엘라 2018.03.16 10: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이시기에 가능한 일이지요!

  18. 에르모사 2018.03.16 21: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윗만이 허락하신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킵니다~~

  19. 린다다 2018.04.02 23: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언약 유월절 지킵시다!!

마지막 시대에 등장하시는

다윗은 재림 그리스도

 

여기에서 의문을 하나 가질 수 있다.

그냥 그리스도께서 오시면 된다고 말할 것이지,

왜 하필 다윗이라는 인물을 빗대어서

예수님 = 예언적 다윗라고 짝지은 것일까?

다윗에게 어떤 의미가 있기에 이런 예언을 한 것일까?

아울러, 다윗 말고도 아브라함이나, 엘리사, 엘리야, 이사야 등

많은 다른 선지자들이 있다.

그런데, 왜 하필 다윗이었을까?

그것은 육적인 다윗의 행적을 통해서

예언적 다윗인 그리스도의 행적을 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삼하 5:4

다윗이 삼십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년을 다스렸으되

 

3:21 ~ 23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쌔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형체로 비둘기 같이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세쯤 되시니라

사람들의 아는대로는 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이상은 헬리요

   

다윗이 삼심세에 왕위에 나아갔는데,

예언적 다윗인 예수님이 삼십 세에 세례를 받고서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한 것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12세에 이미 예루살렘의 성경학자들과

논쟁하는 모습(2:42~47)도 나오고,

이미 세상의 천지 만물을 다 알고 계신 분이었다.

그런데, 예수님은 30세보다 더 일찍

혹은 더 늦게 복음 사업을 시작하지 않으시고,

30세에 세례를 받으시고 복음 사업을 시작하신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예수님이 예언적 다윗이라는 것을

보여주시는 확실한 증거이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몇 년간 복음 사업을 하셔야 하는 것일까?

 

삼하 5:4

다윗이 삼십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년을 다스렸으되

 

 

당연히 예수님은 40년간 복음 사업을 하셔야

예언을 온전히 이루시는 것이다.

이것을 이루시지 않는다면,

30세 침례 받는 예언을 지킬 필요도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몇 년간 복음 사업을 하셨을가?

 

13:7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예수님은 삼 년간 복음 사업을 하실 것을 제자들에게 예언하시고,

실제로 삼 년간 복음 사업을 펼치시고 하늘로 승천하셨다.

그러면 40년 복음사업을 펼치시는 이 예언은

결국 이루어지지 않고 영원히 끝나버리는 것일까?

절대 그렇지 않다.

성경의 예언은 일점 일획도 떨어짐이 없이

모두 다 이루어 져 왔고,

앞으로 남은 예언도 모두 이루어 질 것이다.

 

46:10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그렇다면, 이 예언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가?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것이 필연적인 것이다.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다시 등장하셔서

30세에 세례를 받으시고 복음 사업을 하셔서

남은 37년의 복음 생애를 지속해야만 하는 것이다.

 

남은 37년의 복음 생애를 지속해야만 하는데

 이 예언은 누가 이루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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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꾸는 드리밍 2018.03.13 15: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윗은 재림예수님을 알려주는 인물이네요!

  2. 블루루비 2018.03.13 18: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윗의 예언을 제대로 이해해야 구원자를 만날수 있지요^^

  3. luree 2018.03.14 20: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남은 37년 다윗의 예언을 이루신 분을 만나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4. 애벌레의 꿈 2018.03.14 23: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윗의 예언을 성취하시면서 이 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 확실합니다.

  5. 항상웃는자 2018.03.15 18: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윗의 예언을 통해
    다시한번 이땅에 오신 재림 예수님이
    안상홍님을 깨닫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6. 사브리나2016 2018.03.15 19: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지막 시대 다윗으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은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초림때 못다 이룬 다윗의 위 40년을
    채우기 위해 남은 복음 생애 37년을 이루셔야 합니다.그 분은 오직 한분 안상홍님이십니다.

  7. episode09 2018.03.15 23: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윗의 예언을 이루기 위해 두번째 오신 그리스도를 만나야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8. 엘라 2018.03.16 10: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직 하나님께서 이루실!!

  9. 에르모사 2018.03.16 21: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윗의 예언따라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감사드립니다

  10. 린다다 2018.04.02 23: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윗왕과 안상홍님! 감사합니다!!

 

 

  그리스도를 본 받은 자 같이 사도 바울의 당부인 머리수건 문제

 

 

사도 바울이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첫 번째 편지,

고린도전서.   이 편지에는 하나님의 성도로서 갖춰야 할 중요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고전 1:1-3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55년경 사도 바울은 이러한 인사말을 시작으로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긴 편지를 보냈다.

바울은 생애 동안 3차에 걸쳐 전도여행을 한 바 있는데,

이 편지를 쓴 것은 터키 남서쪽 해안에 위치한 에베소에서 3차 전도여행을 하던 중이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 간에 분쟁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은 직후로 추정된다(고린도전서 1:11).

 

 

고린도는 수년 전 2차 전도여행을 했던 곳이다. 교통수단이 변변치 않았던

당시로서는 아주 멀고도 험한 여정이었을 텐데도 결국 바울이 3차 전도여행의 정점을 찍은 곳은 고린도였다.

 

 

당시 고린도는 그리스(헬라)의 대표적인 항구도시로 상업과 무역이 발달한 국제적 중심지였다.

반면 부도덕한 도시로도 유명했다. 이 도시에는 사랑의 여신이라 불리는

 아프로디테를 숭배하는 거대한 사원이 있었는데,

이 사원에서 천 명가량의 여사제들이 매음을 행했다고 전해진다.

, 무역이 활발히 이루어졌기 때문에 도시 인구는 다양한 민족들이 섞여 있었다.

 따라서 다양한 이방신 숭배사상이 유입되었고,

사람들의 삶은 배금주의와 향락주의에 젖어 있었다.

 

 

고린도 하나님의교회의 구성원 역시 이방인이 대부분이었다.

이는 신앙적으로, 도덕적으로 성숙하지 않은

일부 성도들로 인해 혼란을 초래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바울로서는 믿음이 약한 성도들이 퇴폐한 사회풍조와

헬라철학의 잡설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 퍽 염려스러웠을 것이다.

그의 편지에는 노심초사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1장부터 10장까지 읽어보면, 지혜의 근원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각인시키며,

음행의 죄를 꾸짖고, 결혼에 대한 교훈과 우상숭배에 대한 경고를 함으로써

거룩한 성도로서의 본분을 가르치고 있다. 바울은

그 다음으로 11장에서는 강력하고 절실하게 어떤 문제를 다루고 있다.

 

 

고전 11:1-3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바울의 고민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바울은 무엇을 말하려는 것일까.

무슨 이야기를 꺼내고자 이렇게 조심스러울까. 선뜻 본론을 언급하지 못하고

고린도교회를 칭찬하며 꺼낸 이야기는 바로 다음 구절에 나타난다.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고전 11ㅒ13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고린도전서 11:3~5)

 

 

요약하자면 예배나 기도드릴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말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라는 말이다.

이 규례는 바울의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다.

서두에서 말한 바와 같이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다.

여성도는 머리수건을 쓰는 것, 남성도는 쓰지 않는 것. 어려운 규례가 아니다.

그런데도 바울은 반복적으로 혹은 역설적으로 여성도의 머리수건 규례를 언급하고 있다.

꼭 지켜져야 할 그리스도의 가르침인데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아닌 양 치부해버릴까 염려스러웠던 것이다.

 

 

이는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많은 교회들을 보면 알 수 있다.

어느 교회에서도 올바로 머리수건 규례를 지키는 곳이 없다.

여성도가 머리수건을 쓰는 천주교도 남자인 사제가 비레타(biretta, 각진 모자),

주케토(zucchetto, 이탈리아어로 작은 바가지라는 뜻으로 둥근 모자) 등을 쓰고 있으므로

그리스도의 가르침에는 어긋난다.

 

 

예배를 드리는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고 축복을 받고자 하는 것이다.

그런데 예배 시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거나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 욕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바울은 역설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하고 싶었던 바울의 당부는 오직 한 가지,

거룩함을 덧입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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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홉색깔 무지개 2018.03.10 01: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께 예배드릴때도 법이 있습니다. 머리수건을 쓰고 예배드릴때마다 더 경건해짐을 느낍니다.
    천주교는 남자나 여자나 다 쓰고 일요일예배 교회들은 남자도 여자도 아무것도 쓰지 않으니 하나님말씀을 준행치 않네요. 그런 행동은 그리스도를 욕보이신 행실입니다

  2. luree 2018.03.10 17: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배나 기도드릴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말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라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규례는 바울의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가르침입니다.

  3. goodgood 2018.03.10 17: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머리수건규례도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해야하는 하나님의 법입니다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않고 기도하고 예배를 봐야합니다 여자는 머리수건을 반드시 쓰고 기도하고 예배를 봐야합니다

  4. 감사가득 2018.03.10 18: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머리수건은 하나님의가르침대로...여자는 쓰고 예배보지만 남자는 쓰면 큰일나죠..

  5. mm0mm 2018.03.10 21: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직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전하고자 했던 사도바울이 간절히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전하고자 했던 머리수건규례!! 지금 이 시대에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라면 반드시 지켜 복 받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6. 라임사랑 2018.03.10 23: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머리수건 규례는 하나님께서 명한 규례입니다.
    사도 바울도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라며 여성도들이 머리수건을 써야됨을 전했습니다.

  7. 블루루비 2018.03.11 12: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머리수건규례 지키는곳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8. 풍금소리 2018.03.11 22: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본받아 여성도들은 예배나 기도시에 머리에 수건을 씁니다.
    여성도 머리수건규례는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9. 리빌딩 2018.03.11 22: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수건규례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10. 레드썬 2018.03.11 22: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를 제외하고 하나님의 계명과 가르침을 제대로 지키는 곳이 과연 있기는 할까 싶습니다.

  11. 별의노래 2018.03.11 23: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느 시대든지 사람의 생각이 들어가면 순식간에 진리는 변개되는군요. 무서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떤 변론을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명하신 것은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않고, 여자는 머리에 쓰고 예배나 기도드리는 것입니다. 오늘날 말씀대로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무이하죠!

  12. 내깡통 2018.03.12 00: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세상 수많은 교회에서 지키는 모습을 살펴보면... 넘 다양합니다.
    어떤 건 지키고 어떤 건 안키지고... 기준도 목표도 어느 하나 명확하지 않고 코에붙이면 코걸이 귀에 붙이면 귀걸이가 되는 모습이죠.

    하나님을 믿는다면 그 기준은 무조건 성경이여만 합니다.
    그래야만이 하나님께서 친히 허락하여 주신 말씀을 그대로 지켜 행할 수 있습니다.
    머리수건 규례또한 마찬가지죠. 성경은 기도할때에 남자는 아무것도 쓰지 말고 여자는 머리수건을 써야함을 알려주었어요. 하나님을 믿는다면 머리수건 규례 또한 성경그대로 따라야하겠죠?

  13. 린다다 2018.03.12 09: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너무나도 중요한 하나님의규례중 하나! 바로 머리수건입니다!

  14. 슬별 2018.03.12 22: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머리수건 규례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지켜야할 그리스도의 가르침입니다.

  15. 에르모사 2018.03.16 21: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머리수건 규례 성경대로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한다고 원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하셨으니까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요?

 

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하나님의 뜻은 안식일 지키는 것이네요~~

안식일 지켜 영원한 천국에 꼭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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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르모사 2018.02.27 12: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정말 좋아요 ㅎ

  2. 영도나그네 2018.02.27 16: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내용들이네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3. 혁~혁~ 2018.02.27 17: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식일을 지키는것이 하나님 뜻입니다
    하나님 뜻대로 안식일 지키시고 구원받아요

  4. goodgood 2018.02.27 17: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배일 하나만 보더라도 참진리교회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복주시는 날도 안식일, 하나님과 하나님백성사이의 표징도 안식일입니다

  5. 꽃사랑이 2018.02.27 18: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뜻이라면 당연히 지켜야죠. ^^

  6. 슬별 2018.02.27 22: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식일은 창조주의 기념일로써 거룩하고 축복된 날입니다.

  7. 감사가득 2018.02.27 23: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안식일 하나님이 함께하셔서...더욱 좋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8. 아홉색깔 무지개 2018.02.28 00: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원한 규례로 주신 안식일입니다. 꼭 지켜서 복받는 자가 됩시다^^

  9. 안다미로72 2018.02.28 00: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이렇게 명백한데 왜 안식일을 버리고 있을까요??

  10. luree 2018.02.28 18: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뜻은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죠.

  11. *안유* 2018.02.28 23: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구약이나...신약이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날은 안식일이죠!!
    다만...구약엔 짐승으로 나아갔고 신약엔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로...나아갑니다!

  12. 감사가득 2018.03.01 15: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식일을 기억하시고 지키라하셨으니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당연히 행해야하지않겠습니까??

  13. episode09 2018.03.01 23: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뜻인 안식일을 감사함으로 지키겠습니다^^

  14. ♡행복한나그네♡ 2018.03.01 23: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원한 안식에 예표로 허락하신 거룩한 하나님의 날 전국 돌아갈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당연히 지켜야 하지요^^

  15. 안다미로72 2018.03.01 23: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뜻대로 안식일 지켜 영원한 천국에 꼭 들어가아죠!!

  16. love1211 2018.03.01 23: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자녀로써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지키는것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17. 나비맘 2018.03.02 18: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 뜻인 안식일을 정성껏 지켜 하나님 내리시는 축복 모두 받으세요^^

  18. 별의노래 2018.03.02 22: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이 안식일을 통해 창조주를 바르게 알고, 영원한 안식에 나아가길 바라셨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일곱째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19. 애벌레의 꿈 2018.03.05 23: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뜻인 안식일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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