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죄인들을 거룩하게 변화시키는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의 도자기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흙을 빚어서 굽고,

유약을 칠해 말리고, 다시 가마에 넣는 여러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한 생명이 태어나기 위해서도 열 달이라는 긴 시간 동안

태중에서 지음을 받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보이는 육의 세계에서도 수고의 과정이 있어야 하나의 완성체가 만들어지듯이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에서 수고하시며

우리를 완성품으로 만들어가고 계십니다.

하늘 시민으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매주 안식일로 우리에게 축복을 주시고

새 힘을 불어넣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면서 되새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지상에 태어난 것은 하늘나라에서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9:13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이른 새벽부터 기도하시고

잃어버린 자를 찾아 전도하시기를 쉬지 않으셨습니다(135~39).

그리스도 생애의 궁극적인 목적이 인류 구원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잃어버린 자라고 말씀하셨듯이,

우리는 본디 예수님과 함께 하늘나라에 있었던 천사들이었습니다.

이사야서의 기록은 우리가 하늘나라에서 어떠한 죄를 범했는가를

단편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14:12~14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자기 보좌를 높여 하나님과 비기려는 악한 심성을 품었던 아침의 아들 계명성,

곧 사단 마귀는 천국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범죄자가 되었고,

그의 꾐에 빠진 무수히 많은 천사들이 그와 함께 범죄하여 지상세계로 내쫓겨왔습니다.

분별력을 잃고 부지중에 하나님을 대적했던 영적 죄인들이 바로 우리였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 죄 사함을 받고 천국으로 돌아가는 것이

우리가 풀어야 할 지상과제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분별력을 일깨워 본래 상태를 회복시켜주시기 위해

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과 더불어 맺으신 언약,

곧 하나님의 계명 가운데 한 부분이 안식일입니다.

 

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창세 시로부터 거룩하게 하시고

복을 주시기로 예정하신 약속의 날이며,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여

하나님을 올바로 깨달을 수 있는 기회로 허락하신 날입니다.

이날은 부지중에 하나님을 대적했던 우리의 죄와 허물을 정화하고

불순한 마음을 정결케 재창조하는 성일(聖日)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주시며

결코 잊어버리지 말고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셨습니다.

안식일을 지켜 성결해져야만 우리가 분별력을 되찾고

아침의 아들 계명성의 미혹에서 벗어나

구원의 길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자각하지 못하는 동안에도 하나님께서는

매 안식일을 통해서 우리를 거룩한 모습으로 다듬어가고 계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생명의 길로 제시하신 안식일을 굳게 잡아야겠습니다.

만약 안식일의 약속이 없었다면

오늘날 우리도 바벨론의 어둠 속에 처하여 구원의 역사도,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시는 축복과 사랑도 알지 못하는 가운데

막연한 신앙의 길을 걸어갔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속히 바벨론에서 나와

그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하셨습니다(184).

하나님의 부르심을 듣고 시온으로 들어온 우리는

시온에서 안식일을 통해 복을 내려주시는

엘로힘 하나님께 더욱더 감사드리고 영광을 돌려야겠습니다.

또한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서도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으로 착각하고 오해하는 이들에게 속히 달려가서,

이 땅에 안식일의 주인이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오셨음을 알리고

생명수 말씀으로 저들의 더러움을 온전히 씻어줄 수 있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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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odgood 2018.08.21 14: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일곱째날 안식일은 하나님의 거룩하고 복된 성일입니다 우리를 재창조해주고 축복주시고 하나님을 온전히 깨닫게 해주신 거룩한 안식일 감사함으로 지키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 된 표징이다

 

안식일은 오직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만 허락된 귀한 규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통해 당신의 백성들을 거룩히 구별하셨습니다.

 

31:13~15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구약 시대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더럽히는 자는 죽이라 하실 만큼

안식일에 대한 단호한 뜻을 표명하셨습니다.

그 속에는 우리를 성결케 하여 구원해주시려는 하나님의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은 결코 잊어서는 안 될,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고생시키시려 안식일을 주신 것이 아니라,

계명성에게 미혹당한 영적 상태를 올바르게 알려주시고

무엇이 죄악이며 무엇이 의와 선인지 깨우쳐 생명을 주시려고

안식일의 제도를 허락하신 것입니다.

 

20:11~12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하나님의 백성을 알아볼 수 있는 뚜렷한 표징이 바로 안식일입니다.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킴으로써 그들을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성도들을 당신의 백성이라 인정해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해서 거룩히 지키는 백성들에게

복을 주셔서 영원한 안식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렇기에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서는 영생 축복과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구원 얻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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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odgood 2018.08.06 09: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일곱째날 안식일은 변치 않는 하나님의 거룩한 예배이자 규례입니다 안식일을 더럽히지 아니하는자에게 복을 주십니다

  2. luree 2018.08.06 09: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킴으로써 그들을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성도들을 당신의 백성이라 인정해주십니다

  3. 영도나그네 2018.08.06 17: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식일에 대한 중요한 내용들이군요..
    오늘도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4. 블루루비 2018.08.06 23: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식일로 하나님의 백성 삼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5. 필리페 2018.08.07 23: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이 되려면 반드시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6. 슬별 2018.08.07 23: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세상에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그 가운데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하나님의 참 백성은 성경 말씀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입니다. ^^

    • happy full 2018.08.11 23: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식일을 지킬 때 하나님의 참 백성이 될 수 있지요~~
      하나님의 백성 삼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7. 별의노래 2018.08.11 00: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벌써 일곱째날 안식일이 되었어요!^^
    하나님의 백성에게만 허락된 일곱째날 토요일, 하나님의 안식일을 감사함으로 지키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8. 고녀 2018.08.12 23: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식을 지켜야 창조주 하나님을 올바로 깨달을 수 있으며 천국 소망을 더욱 갖게 되는 축복된 날입니다.

  9. 내깡통 2018.08.14 03: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자녀라면... 당연히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시고 하늘 축복 가득 담아주신 새언약안식일을 지켜 행해야 합니다..

  10. 필리페 2018.08.16 09: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자녀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안식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굳이 잡는 인생에게 하늘의 크나큰 상급을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을 믿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새 언약을 지키는 교회" 다!!!

 

오늘날 세상에 많은 교회가 있으나

대다수 교회에서는 예수님께서 본보이시고 가르치신

새 언약 복음을 지켜 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사람들이 단순히 믿기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다 주장하며,

성경을 본다 하면서도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실천적 신앙에 대해서는 간과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는 있으되 실행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명령과 법도 속에 담겨 있는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고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에 동참할 수도 없습니다. 아는 것은 이론이라 할 수 있고

행하는 것은 실기라 할 수 있는데 세상의 이치를 보더라도

이론과 실기가 어우러지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든 온전히 이룰 수 없습니다.

 

우리의 신앙도 이와 마찬가지라 생각됩니다.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행하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아는 신앙에 그칠 것이 아니라 행하는 신앙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하나님의 뜻을 성경을 통하여 상고해봅시다.

 

 

2:14~26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그 자체만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새 언약을 지켜야 영생 얻는다는 말씀을 지식적으로는 알고 있으나

지켜 행하지 않는다면 알고 있는 지식이 그 영혼을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믿음만 가지고서는 결코 구원을 얻을 수 없고

오직 행함이 수반될 때 온전한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구원에 이르기 위해서 이제부터라도 예수님께서 본보여 주시고

사도들이 지켰던 새 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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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odgood 2018.07.26 09: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요 구원받지 못할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반드시 행해야합니다

    • happy full 2018.08.01 22: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믿는다 하면서 구원 받지 못하면 넘 불쌍하지요~~
      구원 받을 수 있는 행함을 실천해야겠습니다~~

  2. 필리페 2018.07.26 12: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을 믿는다면 믿음의 따른 행함이 있어야합니다. 입술로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죽은 믿음으로 올바른 신앙이라 볼 수 없습니다.

  3. 영도나그네 2018.07.26 18: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도 좋은내용 잘보고 갑니다..

  4. luree 2018.07.26 20: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경 말씀을 듣는 것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행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요!!

  5. 내깡통 2018.07.27 15: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교회는 사도바울처럼 행함으로 믿음의 길을 걸어갑니다..

  6. 별의노래 2018.07.28 23: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천국가는 방법도 믿고 그대로 행하겠죠?
    믿는다면 행한다, 당연한 이치입니다^^

  7. 에르모사 2018.07.29 17: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언약을 행하는 믿음을 가진 하나님의 교회죠!!^^

  8. 블루루비 2018.08.02 17: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도들이 지킨대로 새언약 지키는곳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

  9. 슬별 2018.08.07 23: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도 참으로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임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게 되네요.

엘로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으로 들어가는 하늘 가나안

 

많은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가기를 원합니다.

그렇다면 천국은 누가 들어 갈 수 있을까요?

천국에 들어가기를 원한다고 해서 다 들어 갈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천국에 가고 싶다면 과연 내가 하나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먼저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저지른 죄는 다름 아닌 불순종이었습니다.

불순종을 걷어내면 원래 있었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순종치 못하면 갈 수 없는 곳이 천국입니다.

 

3:14~19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되리라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땅을 안식처로 주셨고,

자녀들에게는 영적 가나안인 천국을 영원한 안식처로 주셨습니다.

순종치 않던 자들이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듯,

하나님 말씀에 순종치 못하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하셨는데 일요일을 지킨다든가,

유월절을 거룩히 지키라고 가르침을 주셨는데

태양신 경배일을 지킨다면 천국에 갈 수 있겠습니까?

성경은 천국에 들어가기를 진실로 원하는 사람은

무엇보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함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복음을 힘차게 전하라 하시니

그 말씀에도 순종해야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결코 즐겁게 순종할 수 없습니다.

말씀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즐거이 순종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말씀에 더욱 더 순종하여,

아직 천국 복음을 전해 듣지 못한 사람들에게 다 전해야겠습니다.

천국 복음을 온 세상에 전파하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많은 복을 주시고

제사보다 순종을 더 원하신다는 것을 잊지 말고,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라서

천국까지 모두가 함께 갈 수 있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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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리페 2018.07.21 13: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전 세계 70억 인류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겠습니다.

  2. goodgood 2018.07.21 17: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구원자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70억 모든인류에게도 부지런히 전해 하루속히 천국으로 나아가요~

  3. luree 2018.07.22 11: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순종하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4. 봄이~ 2018.07.22 23: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만을 강조하고 순종하지 않는것은 올바른 믿음이라 볼수 없지요~

  5. 내깡통 2018.07.24 04: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자세히 살펴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시고 사도들이 따랐던 새언약 생명의 길을 따르는 하늘 모든 자녀가 됩시다!!!

  6. 별의노래 2018.07.28 23: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늘어머니의 말씀에 순종하여 70억 모두에게 복음이 전파되는 그 날까지 열심히 전하겠습니다!^0^

  7. 에르모사 2018.07.29 17: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서보다 순종이 낫다는 말씀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녀가 되어요^^

  8. 블루루비 2018.08.02 17: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 말씀 끝까지 순종함으로 천국 모두
    들어가요^^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그들은 어머니 하나님을 모르고 있습니다.

? 왜 그들은 어머니 하나님을 모르는 것일까요?

성경이 명백하게 증거하고 있는데, 성경은 믿는다고 하는데....

 

하나님을 믿노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세상에는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의 교회외에는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 ? ? 도대체 왜? 믿니 못 할까요??????

 

그 이유는 그들이 새 언약을 지키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새 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만이

하나님에 대해 온전히 알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31: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의 법을

마음에 새겨 준행하는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오직 그들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 것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1: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어떤 사람들이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 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까?

어떤 사람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하나님을 안다고 하였습니까?

바로 새 언약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고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온전히 안다는 말씀에는 당연히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안다는 뜻도 포함 되어 있지 않겠습니까?

더욱이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에서 하나님은 히브리어로 엘로힘입니다.

따라서 새 언약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백성이

엘로힘 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됩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새 언약의 법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결코

엘로힘 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새 언약을 마음에 두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세상의 수 많은 사람들은

수 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새언약의 법을 깨닫고 행하여 엘로힘 하나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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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홍꽃구름 2018.04.27 00: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람의 지혜와 능력으로 깨달을 수 없는 엘로힘 하나님을 깨닫고 영접할 수 있도록 새언약을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 luree 2018.04.27 08: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 언약을 지키지 않으면 아무리 성경박사라 해도 하나님을 제대로 알 수 없고 영생얻을 수 없습니다.

  3. goodgood 2018.04.27 17: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언약을 지키는 자녀들에게만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하게 해 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4. 별들의외침 2018.04.27 22: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언약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가 너무 중요하네요
    이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수 있는지 아닌지가 구별짓기 때문입니다!
    주신 예언의 말씀처럼 새 언약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전하고 있습니다~

  5. 에르모사 2018.04.28 13: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언약의 법을 지켜 하늘어머니 깨달아 행복한 삶을 살아요 ㅋ

  6. 오원자서 2018.04.28 22: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늘 어머니'의 근거를 성경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7. 풍금소리' 2018.04.29 22: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언약법도를 마음에 새기고 순종하게 될때 엘로힘하나님 즉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습니다~

  8. 봄이~ 2018.05.02 01: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언약 법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를 구별하신 하나님..
    새언약을 온전히 깨닫은 사람은 아버지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영접할수 있답니다..

  9. 별의노래 2018.05.03 11: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새언약을 잘 지키고 있다는 뜻이네요^^
    새언약을 지켜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심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10. 모바일 정보창고 2018.05.07 08: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11. 에르모사 2018.05.12 13: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언약 법을 지켜 하늘어머니 믿는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경에서 말하는  거짓말하는 자들은 누구?”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자들은 거짓말을 하는 자들입니다.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나님을 안다라고 말하는 자는

모두 거짓말 하는 자요

사단의 자식이라는 분명한 사실이 입증 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가,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가를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과 마귀의 백성을 구별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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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odgood 2018.01.13 16: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은진실을알려주시고사단마귀는거짓으로영혼을미혹합니다.참과거짓을구분하는방법은오직성경입니다

  2. 블루루비 2018.01.13 22: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자들이 거짓말하는 자들이네요^^

  3. luree 2018.01.14 08: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입술로는 주여주여 하면서 행위로는 하나님을 부인하는 자 그들이 사단 마귀에게서 난 자들이지요.

  4. 풍금소리 2018.01.15 20: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자들이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자들일까요?? 거짓선지자를 잘 분별해야합니다~

  5. 애벌레의 꿈 2018.01.15 22: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입술로만 하나님을 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거짓말 하는 자들로 마귀 자식이라고 분명하게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요.

  6. 봄이~ 2018.01.15 23: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백성은 하나님의계명을 지키지만
    마귀의 백성은 마귀의 법인 불법을 지키게 되어있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자녀인척해도 지키는 법을 보면 알수 있죠

  7. 어머니의별 2018.01.17 10: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가,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가를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과 마귀의 백성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8. episode09 2018.01.17 22: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절대 거짓말 하는 자가 되지 말아야 겠네요~!!

  9. 에르모사 2018.02.01 16: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은 거짓말 하는 자들이군요^^

  10. 엘라 2018.02.02 15: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는자가 구원입니다!!!!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교회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모든 사람들이 소망하는 영생은 오직 성경을 통해서 주어집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영생을 주실 구원자를 증거하고 알려주는 책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구원자를 발견하고

그 구원자를 통하여 영생을 얻도록 힘 써야 하겠습니다.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이천 년 전에  오신 예수님께서 우리들이 어떤 목적으로

성경을 상고해야 하는가를 알려주신 말씀입니다.

성경이 누구를 증거한다고 하셨습니까?

성경이 내게 대해 증거한다고 하셨는데

여게서 나는 예수님이십니다.

 

즉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입니다.

그러므로 다시 오시는 그리스도도 성경이 증거합니다.

성경에는 그리스도의 대한 많은 예언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많은 예언들중에 성령 시대에 등장하시는 구원자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고전15:44-45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마지막 시대 구원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아담으로 예언하신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아담의 아내였던 하와를 드러내기 위함입니다.

첫 사람 아담에게 아내인 하와가 있었듯,

마지막 아담에게도 아내 되시는 마지막 하와가 있습니다.

 

먼저 마지막 아담이 누구인지 알아 보겠습니다.

 

롬5: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아담은 누구의 표상이라고 헀습니까?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이라고 했는데

여기서 "오실 자" 는 예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아담은 예수님을 표상하므로

마지막 아담은 마지막 때 오실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의 표상입니다.

 

아담이 재림 예수님을 표상하듯,

하와는 재림 예수님과 함께 등장하실 아내,

즉 하늘 어머니를 표상한 것입니다.

 

19:7

우리가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여기서 어린양은 예수님을 가리킵니다(129).

성경은 어린양의 아내를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하신 말씀과 같이

마지막 아담과 마지막 하와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려 등장하십니다.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여기서 성령은 성삼위일체의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신부는 하늘 어머니(어머니 하나님)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시작인 창세기에 아담과 하와를 등장시키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끝인 요한계시록에는 마지막 아담과 마지막 하와이신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증거해두셨습니다.

 

하와라는 뜻이 생명이듯,

하와로 표상 된 하늘 어머니는 생명 그 자체이십니다.

지금 이 순간까지도 하늘 어머니께서는 외치고 계십니다.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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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깡통 2017.11.30 01: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시고 사도들이 지켜 행하며 증거했던 새언약 생명의 절기와 계명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서 값없이 주시는 생명수 받고 우리 모두 함께 천국본향 돌아가요^^

  2. 별들의외침 2017.11.30 15: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원하는 자에게 값없이허락하시는 생명수를 거부하는 사람은 없겠죠~^^
    생명수 허락하시는 하늘어머니께 함께 갈까요~^^

  3. 블루루비 2017.11.30 15: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4. goodgood 2017.11.30 18: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창세기에는우리라고기록하셨고계시록에는성령과신부라하셨습니다성경의시작과끝까지아버지하나님과어머니하나님이계심을증거하셨습니다

  5. fact100 2017.11.30 20: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와의 예언따라 이땅에 오신 어머니~~~ 생명을 주시기 위해 아직도 우리와 함께 거하십니다. 그 생명수를 꼭 받아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6. 감사가득 2017.11.30 21: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육간 우리의 생명의 생명수를 부어주시는 하늘아버지,어머니 감사합니다.

  7. 꽃사랑이 2017.11.30 23: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생명수는 성령과 신부되신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8. luree 2017.12.01 19: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시작인 창세기에 아담과 하와를 등장시키셨고 성경의 끝인 요한계시록에는 마지막 아담과 마지막 하와이신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증거해두셨습니다

  9. 애벌레의 꿈 2017.12.01 22: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값없이 공로없이 생명수 주신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감사합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에 보답하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10. 에르모사 2017.12.03 09: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값없이 생명수 주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11. 감사가득 2017.12.04 23: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최종 생명의 근원지는 어머니시죠!!

  12. 별들의외침 2017.12.04 23: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머니께서는 생명 그자체이십니다~
    생명이신 어머니를 믿고 영접하는 이들만이 축복을 받습니다~!

  13. 보매 2017.12.05 01: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생명수 주시는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에서 영접할수 있습니다~~

  14. ♡행복한나그네♡ 2017.12.05 07: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 영혼의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에게 70억 모두가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소망해봅니다~~~

  15. 바모스 2017.12.07 22: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값없이 생명수 주시겠다 하신 성령과 신부를 꼭 영접해서 영생의 축복과 약속 받아요~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하피모,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멸망 받는다.

 

하나님을 믿노라 하고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서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20:11-13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광야에서 내게 패역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크게 더럽혔으므로

내가 이르기를 내가 내 분노를 광야에서 그들의 위에 쏟아 멸하리라 하였으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규례와 율례를 주어 하나님을 알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규례인 안식일을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표징을 삼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규례인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자들에게는

하나님의 분노를 그들 위에 쏟겠다고 하셨습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아 하나님의 분노를 뒤집어 쓴 자들이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규례인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규례인 안식일 지키지 않는 하피모.

누가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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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7.07.26 08: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절대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2. 명탐정 쭈야 2017.07.26 09: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구원자의 뜻대로 행해가는 천국 아닌가요.... 그럼 당연히 안식일을 지켜야죠^^

  3. goodgood 2017.07.26 20: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식일을 더럽히는자는 반드시 멸망을 당한다 말씀 하셨으니
    반드시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켜서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일곱째날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제도로 토요일입니다

  4. 자유계약 2017.07.26 23: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을 준행하는 사람은 복을 받고.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을 준행하지 않는 사람은 멸망을 받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연히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겠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준행합니다.~
    그러나 하피모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습니다.
    결과는 안봐도 비디오 겠죠~

  5. 필리페 2017.07.26 23: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허락해주신 날입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백성중에 끊쳐짐을 당한다 하셨습니다.
    천국을 소망한다면 반드시 안식일을 지켜야합니다.

  6. 별들의외침 2017.07.27 21: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천국행은 안식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7. mm0mm 2017.07.27 22: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표징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자와 지키지 않는자와 구별하시고 지키는 자에게는 천국을 지키지 않는자에게는 멸망을 주십니다.

  8. ♡행복한나그네♡ 2017.07.29 08: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식일을 통하지않는 천국은 있을수가없지요~~~

  9. 뉴네띠네 2017.08.01 23: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식일을 통해 하나님과 만나고
    영원한 안식의 축복을 받을수있는데
    안식일을 안지키면 구원받지 못함은 당연한것이죠.

  10. 2017.08.04 00: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의 가르침

침례는 언제 받는 것인가????

  침례는 죄 사함을 얻고 하나님의 은혜가운데로 첫 걸음으로서

인생에 비유하자면 모태에서 아기가 출생하는 시기와 동일하게 설명 될 수 있습니다.

사람도 어머니를 통해 이 땅에 태어나

한 가지씩 한 가지씩 세상의 이치를 배워 장성한 어른이 되는 것처럼

영혼도 침례식을 통하여 죄와 허물을 벗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새 생명을 얻는 가운데 하나님의 섭리와 하늘의 이치를 습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1:7-9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죄 사함을 얻지 못하는 가운데는

하나님을 깨닫는 지혜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알고 나서 침례를 받아야 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순서를 역행하는 것이니

하나님을 믿고자 하는 마음이 있을 때 먼저 침례를 받고

그 후 신앙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가는 것이 올바른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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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깡통 2017.07.13 02: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죄를 모두 씻어내고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발걸음을 절대 늦춰서는 안되겠죠?
    그렇기에 침례는 결코 미뤄서는 안되는 하늘자녀들에게 너무나 귀하고 소중한 구원의표입니다...

  2. 명탐정 쭈야 2017.07.13 10: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죄사함의 축복 침례를 받고 하늘자녀로 태어나 구원의 축복 받아요^^~

  3. goodgood 2017.07.13 21: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먼저는하나님의말씀을깨닫는즉시!!침례를받아야구원의표를받을수있습니다

  4. luree 2017.07.14 17: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령과 신부께서 값없이 주시는 구원의 첫걸음 침례 받으세요^^

  5. 카만콩 2017.07.17 12: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구원의 소식을 듣고 깨달았을 때 즉시로 받아야 한다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답니다^^

  6. 별들의외침 2017.07.19 18: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내일 일을 자랑할수 없는 인생들에게 구원의 약속인 침례는 생명이기에 즉시 행해야 함이 성경적입니다~

  7. 필리페 2017.07.21 11: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암 환자에게 의사가 몇개월있다가 치료해줄게요~하는 의사 없듯이 내일일을 자랑치 못하는 인생에게 침례는 즉시 받아야합니다~

  8. 보매 2017.07.21 21: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내일을 알수없는 인생이기에 구원의 표, 침례는 깨닫는 즉시 받아야합니다!

  9. 방울방울1 2017.07.22 13: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침대는 즉시 받아야지요.. 뒤로 미루면 앙대요!!

  10. 자유계약 2017.07.24 22: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침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모든 죄를 사함받고 영원한 천국으로 나아가는 첫걸음
    그 발걸음이 하늘아버지어머니께서 보시기에 심히 좋아하셨더라.~^^
    아버지어머니께 기쁨을 드리는 우리가 되어요~^^

용서 받을 수 있는 죄와 용서 받지 못할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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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if]-->

죄에는 용서 받을 수 있는 죄가 있고

용서 받을 수 없는 죄가 있다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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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22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번까지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 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할찌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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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용서 받을 수 있는 죄에 대해서는

하루에 일흔 번에 일곱 번씩 죄를 지어도 회개하면

용서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모든 죄를 회개하면 용서하라 하신 예수님께서

용서 받을 수 없는 죄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12:31-32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if !supportEmptyParas]--> 

<!--[endif]-->

용서 받을 수 없는 죄는 성령을 거역하고 훼방하는 죄입니다.

성령을 거역하고 훼방한 죄는 진리를 거역하고 훼방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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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5:7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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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29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 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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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살과 피로 세우신 새 언약을 배반한 죄는

용서 받을 수 없는 죄 인 것입니다

침례로서 모든 죄를 용서 받은 후에

진리를 배반하고 세상으로 돌아가는 것은

용서 받을 수 없는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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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if]-->

침례로서 모든 죄 사함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떠나 세상으로 돌아가는 것은

물고기가 물을 떠나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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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가 물을 떠나서 아무것도 할 수 없듯이

하나님의 백성도 하나님을 떠나면, 다시 말하면 진리를 배반하고

세상으로 돌아가는 것은 용서 받지 못하고 죽을 수 밖 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천국 가는 길에 있어서 어떠한 어려움과 시련이 있더라도

끝까지 인내하는 가운데 새언약 유월절 지켜 하나님의 큰 축복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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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아요!! 2017.06.11 17: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을 떠나면 가지가 포도나무를 떠나는 것과 같다하셨습니다 항상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가 됩시다

  2. goodgood 2017.06.11 19: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구원주신하나님을더이상배반하지않고영원히믿고따르겠습니다!!

  3. 혁~혁~ 2017.06.11 20: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끝까지 새언약 안에 살아가렵니다

  4. 별들의외침 2017.06.11 21: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믿지못하고 훼방하면 큰일납니다~!!

  5. 그린더블 2017.06.12 10: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끝까지 새언약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엘로힘하나님을 따르겠습니다

  6. luree 2017.06.12 17: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절대 용서받지 못할 죄를 지으면 안돼요 안돼

  7. 방울방울1 2017.06.13 01: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용서받지 못할 죄를 짓지 않도록 아버지, 어머니만 바라보고만 갈꺼예요~

  8. 명탐정 쭈야 2017.06.13 10: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용서받지못할죄....이생에서도 내세에서도 용서받지못하기에... 죄짖지맙시당 ^^

  9. 나래펴고 2017.06.13 22: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용서받지 못할 죄 짓지마요. 우리!!

  10. 항상웃는자 2017.06.13 23: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용서 받을수 있는 죄와 용서 받지 못할 죄..
    절대 무슨 일이 있어도 용서 받지 못할 죄는 짓지 않는 자가 되고 싶어요!!

  11. 에르모사 2017.06.15 21: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끝까지 견디며 승리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겠습니다 ...

  12. 2017.11.11 07: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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