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죄인들을 거룩하게 변화시키는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의 도자기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흙을 빚어서 굽고,

유약을 칠해 말리고, 다시 가마에 넣는 여러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한 생명이 태어나기 위해서도 열 달이라는 긴 시간 동안

태중에서 지음을 받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보이는 육의 세계에서도 수고의 과정이 있어야 하나의 완성체가 만들어지듯이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에서 수고하시며

우리를 완성품으로 만들어가고 계십니다.

하늘 시민으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매주 안식일로 우리에게 축복을 주시고

새 힘을 불어넣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면서 되새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지상에 태어난 것은 하늘나라에서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9:13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이른 새벽부터 기도하시고

잃어버린 자를 찾아 전도하시기를 쉬지 않으셨습니다(135~39).

그리스도 생애의 궁극적인 목적이 인류 구원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잃어버린 자라고 말씀하셨듯이,

우리는 본디 예수님과 함께 하늘나라에 있었던 천사들이었습니다.

이사야서의 기록은 우리가 하늘나라에서 어떠한 죄를 범했는가를

단편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14:12~14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자기 보좌를 높여 하나님과 비기려는 악한 심성을 품었던 아침의 아들 계명성,

곧 사단 마귀는 천국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범죄자가 되었고,

그의 꾐에 빠진 무수히 많은 천사들이 그와 함께 범죄하여 지상세계로 내쫓겨왔습니다.

분별력을 잃고 부지중에 하나님을 대적했던 영적 죄인들이 바로 우리였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 죄 사함을 받고 천국으로 돌아가는 것이

우리가 풀어야 할 지상과제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분별력을 일깨워 본래 상태를 회복시켜주시기 위해

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과 더불어 맺으신 언약,

곧 하나님의 계명 가운데 한 부분이 안식일입니다.

 

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창세 시로부터 거룩하게 하시고

복을 주시기로 예정하신 약속의 날이며,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여

하나님을 올바로 깨달을 수 있는 기회로 허락하신 날입니다.

이날은 부지중에 하나님을 대적했던 우리의 죄와 허물을 정화하고

불순한 마음을 정결케 재창조하는 성일(聖日)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주시며

결코 잊어버리지 말고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셨습니다.

안식일을 지켜 성결해져야만 우리가 분별력을 되찾고

아침의 아들 계명성의 미혹에서 벗어나

구원의 길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자각하지 못하는 동안에도 하나님께서는

매 안식일을 통해서 우리를 거룩한 모습으로 다듬어가고 계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생명의 길로 제시하신 안식일을 굳게 잡아야겠습니다.

만약 안식일의 약속이 없었다면

오늘날 우리도 바벨론의 어둠 속에 처하여 구원의 역사도,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시는 축복과 사랑도 알지 못하는 가운데

막연한 신앙의 길을 걸어갔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속히 바벨론에서 나와

그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하셨습니다(184).

하나님의 부르심을 듣고 시온으로 들어온 우리는

시온에서 안식일을 통해 복을 내려주시는

엘로힘 하나님께 더욱더 감사드리고 영광을 돌려야겠습니다.

또한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서도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으로 착각하고 오해하는 이들에게 속히 달려가서,

이 땅에 안식일의 주인이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오셨음을 알리고

생명수 말씀으로 저들의 더러움을 온전히 씻어줄 수 있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happy full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goodgood 2018.08.21 14: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일곱째날 안식일은 하나님의 거룩하고 복된 성일입니다 우리를 재창조해주고 축복주시고 하나님을 온전히 깨닫게 해주신 거룩한 안식일 감사함으로 지키겠습니다

말복에 먹은 장어

밥상 2018.08.17 23:20 |
어제가 말복이었습니다.
말복에  삼계탕 드셨나요?
전 삼계탕 대신 장어로 몸 보신 했습니다.

장어를 초벌해서 나오더라구요.

숯불에 잘 구워지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밑반찬에 된장 찌게가 나옵니다.

생강과 양파,
장어와 함께 먹으면 좋다고 하네요!
어디에 좋은 것인지 모르겠지만......

말복 지나니 날씨도 금방 서늘해지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Posted by happy full
TAG 말복, 장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goodgood 2018.08.18 14: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크으~ 장어가 몸보신에는 최고지요~~너무 맛있어보여요!!

  2. 풍금소리' 2018.08.18 23: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말복엔 장어를 먹는것도 괜찮네요^^ 숯불에 구워서 더 맛있겠어요!!

  3. mm0mm 2018.08.18 23: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두 말복에 장어 먹었는데요 ㅋ 근데 덮밥으로 먹으니 넘 느끼해서 생강을 엄청 먹었네요 ㅋ

  4. luree 2018.08.19 11: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을맞이 몸보신까지 완료하셨네요^^

  5. 블루루비 2018.08.19 17: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줄서있는 장어 ....
    너무 아름다워요 ㅎ

  6. 슬별 2018.08.19 21: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숯불구이 장어.. 정말 맛있죠.. ^^ 말복에 몸보신 제대로 하셨네요. ^^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엘로힘 하나님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의 모든 내용은 하나님의 육적 창조와

영적 창조의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먼저 솔로몬이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한 잠언서를 통해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장면을 살펴보겠습니다.

 

8:22~31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으로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었느니라

 

솔로몬은 이 땅에 육신을 입고 태어나기 전에

자신이 하나님 곁에서 양육받는 존재였으며(난하주 참고),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는 사역을 바라보면서 함께 기뻐했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솔로몬이 창세전에 지켜보았던,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모습은 어떠했을까요?

 

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조의 역사가 펼쳐지는 그 순간,

솔로몬이 바라보았던 창조주 하나님은 한 분만이 아니었습니다.

빛과 어둠,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 땅과 바다, 수목, 짐승 등

지상의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에 대해서

성경은 복수의 의미인 엘로힘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라고 하신 엘로힘 하나님,

즉 남성 형상과 여성 형상의 하나님이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세상을 창조하셨던 것입니다.

 

엿새 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 안식하시며

그날을 복되게 하신 하나님은 엘로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창조주 엘로힘 하나님을 믿고 경외하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며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와 찬양을 돌려야 하겠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참 백성으로서

장차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통해 창조주 하나님을 깨닫고

영접하는 당신의 백성들과 그렇지 않은 자들을 구별하고 계십니다.

 

 

Posted by happy full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goodgood 2018.08.15 09: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일곱째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자는 창조주 엘로힘하나님을 깨닫고 믿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2. 필리페 2018.08.16 09: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식을을 통해 참 하나님 엘로힘하나님을 온전히 깨달을 수 있고 우리의 본향 하늘 나라에 온전히 입성할 수 있습니다.

  3. 영도나그네 2018.08.16 16: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천지 창조에는 정말 많은 요인들이
    같이하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4. luree 2018.08.16 19: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참 백성으로서 장차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될 것입니다

  5. 블루루비 2018.08.19 17: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태초부터 함께 역사하신 엘로힘 하나님! ?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이시네요

  6. 슬별 2018.08.19 21: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 라고 말씀하신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누군가가 전주 한옥 마을이 좋다고,
갔다 왔다고 자랑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다녀와야겠다  마음 먹었지요.
그래서 휴가를 맞이하여 다녀 왔지요.
그런데 생각했던것 보다 별루였지요.
그래서
한옥마을 사진은 찍지 않았습니다.
대신 전주 죽림집에서 먹은 백반이 정말 마음에 쏙 들게 나와서 한 컷 찍었습니다.

입맛에도 딱이더라구요.
가격도 엄청 맘에 드는 8천원에 잘 먹고 왔습니다.
덕진공원  연꽃도 구경하였지요.

연꽃은 거의 떨어졌더라구요.

전주에 가면 빼 먹을 수 없는 한국관 본점에서 전주 비빔밥도 맛 보았는데요.
다른 지역과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한우 육회 전주 비빔밥입니다.

야채비빔밥입니다.
알차게 보낸 하루였습니다.

'세상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주 밥상  (12) 2018.08.13
강아지 한마리?  (15) 2018.08.03
스위스의 밤 10시의 풍경  (17) 2018.07.13
야식으로 족발  (38) 2018.06.03
샛 노란 선인장 꽃  (26) 2018.06.02
오늘 저녁에 먹은 삼겹살  (60) 2018.03.18
Posted by happy full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뚱별 2018.08.13 23: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주 죽림집 식사한끼 8천원인데 정말 푸짐하고 건강식이네요~ 전주비빔밥도 넘 맛나겠어요~~

  2. 내깡통 2018.08.14 02: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주 한옥마을 다른 건 몰라도 음식점은 모두 다 맛있어요.
    사진 찍을 곳들도 많구요...
    음식은 맘에 드셨나요?

  3. luree 2018.08.14 15: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래도 한옥들 한 컷 찍어주시지 아쉽네요ㅋ

  4. goodgood 2018.08.14 15: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역시 전라도네요~ 한상거하게 차려졌네요~연꽃도 예쁘고요~

  5. 슬별 2018.08.15 15: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대단한 상차림이네요. ^^

  6. 필리페 2018.08.16 09: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식하면 전라도의 입맛을 빼놓을 수 없죠ㅎ

  7. mm0mm 2018.08.18 23: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격 저렴하고 맛도 좋고 가성비 최고네요! 저두 전주가게 되면 한번 가보고 싶어요~^^

  8. 블루루비 2018.08.19 17: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당장 전주로 달려가고 싶은 비쥬얼...
    보기만 해도 군침이 절로 나옵니다

냉 모밀  국수가 여름철 별미라는 타이틀로 기사가 나와 있네요!
용암 모밀집 사장님이십니다.
모밀의 효능을 말로 다 하기 어렵다네요.

날씨가 아주 아주 더워서 몸에도 좋고 시원한 냉 모밀 국수를 먹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모밀 국수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일행이 먹자하니 싫다고 할 수도 없어 먹기로 했지요.
냉 모밀 튀김 셋트로 주문 완료!

셋트 메뉴에는 튀김이 4개 나오네요~
튀김이 생각보다 기름이 신선해서 그런지 맛이 정말 좋더라구요 ~
새우 튀김도 머리까지 다 먹을 수 있도록 바싹 잘  튀겨졌구요.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냉 모밀 국수도 시원하니 맛도 좋았습니다.

용암 모밀은 포장은 맛과 직결되기에 모든 메뉴 포장 판매 하지 않는다네요.
포장 판매 하지 않는 것이  맛에  자부심일까요???
Posted by happy full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별의노래 2018.08.10 22: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왕~~~ 진짜 맛나겠어요 >ㅂ<
    저도 시원하게 냉모밀 한사발 들이키고 싶네영ㅋㅋㅋ

  2. goodgood 2018.08.11 08: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면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지네요~ 여름에 시원한 냉모밀 좋지요~~

  3. Zoom-in 2018.08.11 22: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 같은 무더위에 입맛이 없을때 모밀이 제격이네요.

  4. 몰드원 2018.08.12 06: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주말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 *저녁노을* 2018.08.12 07: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맛나 보여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6. luree 2018.08.12 19: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용암이 지명인가요?
    시원한 메밀 요즘 완전 좋지요^^

  7. 고녀 2018.08.12 23: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튀김과 냉모밀 조합이 신선하기도 하고 잘 어울리는 맛일까 하는 의구심도 드네요~

  8. 경운기리무진 2018.08.13 08: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두 모밀국수 엄청 사놨어요 ^^
    유명한 회장님들이 모두 모밀국수로 건강도 챙기고 스트레스를 해소했다는 방송을 본 적이 있어서요 ㅎㅎㅎ
    가까이 있다면 분명 저의 단골집이 되었을 이 곳의 모밀국수 맛이 궁금합니다~

  9. 가전박사 2018.08.13 11: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모밀이랑 튀김이랑 먹으면 정말맛있죠~
    아ㅠㅠ 오늘 점심 모밀 먹을까요??ㅎ
    보니까 정말 먹고싶네요~ㅎㅎㅎ

  10. 블루루비 2018.08.13 17: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튀김과 함께 나와 좋네요^^

  11. 잉여토기 2018.08.13 19: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냉메밀국수와 튀김 궁합이 잘 맞을 거 같아요~^^

  12. 라임사랑 2018.08.13 21: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 넘 덥네요. 저도 시원한 냉모밀 먹고 싶어요~^^

  13. 뚱별 2018.08.13 23: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시원한 냉모밀국수 먹고 싶으네요~~

  14. 내깡통 2018.08.14 03: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러고보니 작년에 모밀국수도 참 많이 먹었는데... 이번여름엔 계속 냉면만 먹었네요...
    왜그랬지? 여름가기전에 냉모밀도 함 먹어야겠어요.. 넘 맛있어요.

  15. 슬별 2018.08.15 15: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근처에 모밀국수 맛집이 있어서 좋으시겠어요. ^^

  16. 필리페 2018.08.16 09: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더운여름 시원한 모밀국수 최고죠~ㅎㅎ

오늘도  온종일 더위가 후끈 후끈 달아오르네요!
몸보신도 할겸해서 오리백숙집을 찾아 보았지요!
오리백숙집을 찾으니 장수촌이 소문이  많이  났는지  아님  체인점이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몇군데를  네이버 아저씨가
알려 주더라구요.
집에서 가까운 가경동 장수촌으로 향하였지요~~
넓은 주차장에 주차하고 들어가 앉고 주문을 했지요!

"한방 오리 누룽지 백숙"으로요.

주문하고 5분도 안 되어서?
순식간에 음식이 나오더라구요~~
음식 기다리시기 힘드신분들에게는 넘 좋을것 같습니다.

요렇게 나왔습니다..
별도로 오리나 닭 못드시는분들 때문이지 모르겠지만 별미 메뉴도 준비 되어 있더라구요(먹어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색다른것 같긴  하더라구요!)
3명이 먹기에 백숙과 누룽지 죽도 양이 많아서요~~
더위 조심하시고 무더위에는 이열 치열 오리백숙 괜찮은 것 같습니다.

후식으로는 자판기 커피 (원두 커피 아님)가 있습니다.
후식으로 깔끔한 다른  무언가가 준비 되어 있으면 넘 좋을 것 같더라구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찾아가기는 넘쉬운 (청주 MBC 방송국 옆에 있습니다)  청주 본가 장수촌 한방 오리 백숙집이었습니다.
Posted by happy full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풍금소리' 2018.08.06 23: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방 오리 백숙으로 더운 여름철 거뜬하게 보내세요^^

  2. 블루루비 2018.08.06 23: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대로 몸보신 하셨네요^^

  3. goodgood 2018.08.07 09: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대전에도 장수촌 유명해요 저도 가본적이 있고요^^

  4. 슬별 2018.08.07 23: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방오리백숙 완죤 보양식이죠~~ 동치미도 넘 맛있어 보이네요. ^^

  5. 잉여토기 2018.08.08 01: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방 오리 누룽지 백숙 주문한 지 5분도 안 되어 나온다니 빨리 음식 나와서 좋고, 몸 보신해서도 좋은 식당 음식이네요.

  6. luree 2018.08.08 11: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백숙인데 오분만에 뚝딱 나온다니 정말 맘에 쏙 드네요^^

  7. 영도나그네 2018.08.09 10: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처럼 무더위가 계속되느 이때은 역시
    이런 한방오리요리가 딱인것 같습니다..
    몸보신도 하고 맛도 즐길수 있는 음식
    이기도 하구요..
    좋은곳 잘 알고 갑니다..

    • happy full 2018.08.11 00: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맛이 있어야 몸 보신도 되는 것 같아요~
      맛이 없으면 몸에서 흡수가 안 될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8. 몰드원 2018.08.10 06: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벌써 금요일 이네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9. 별의노래 2018.08.11 00: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보기만해도 건강해지는 것 같은 기분입니닷 ㅎㅎㅎ
    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세영! ^^

  10. 고녀 2018.08.12 23: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약 안했는데 5분만에 백숙이 나오다니~ 정말 장사가 잘되나 보네요~

  11. 내깡통 2018.08.14 03: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이름 때문인지... 음식 때문인지.. 장수할 것 같은...
    어르신들이 격하게 좋아하실 음식점일 것 같아요... ㅎㅎㅎ

  12. 필리페 2018.08.16 09: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더운 여름 제대로운 몸 모신 한거 같네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 된 표징이다

 

안식일은 오직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만 허락된 귀한 규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통해 당신의 백성들을 거룩히 구별하셨습니다.

 

31:13~15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구약 시대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더럽히는 자는 죽이라 하실 만큼

안식일에 대한 단호한 뜻을 표명하셨습니다.

그 속에는 우리를 성결케 하여 구원해주시려는 하나님의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은 결코 잊어서는 안 될,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고생시키시려 안식일을 주신 것이 아니라,

계명성에게 미혹당한 영적 상태를 올바르게 알려주시고

무엇이 죄악이며 무엇이 의와 선인지 깨우쳐 생명을 주시려고

안식일의 제도를 허락하신 것입니다.

 

20:11~12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하나님의 백성을 알아볼 수 있는 뚜렷한 표징이 바로 안식일입니다.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킴으로써 그들을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성도들을 당신의 백성이라 인정해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해서 거룩히 지키는 백성들에게

복을 주셔서 영원한 안식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렇기에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서는 영생 축복과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구원 얻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 되어야겠습니다.

 

Posted by happy full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goodgood 2018.08.06 09: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일곱째날 안식일은 변치 않는 하나님의 거룩한 예배이자 규례입니다 안식일을 더럽히지 아니하는자에게 복을 주십니다

  2. luree 2018.08.06 09: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킴으로써 그들을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성도들을 당신의 백성이라 인정해주십니다

  3. 영도나그네 2018.08.06 17: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식일에 대한 중요한 내용들이군요..
    오늘도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4. 블루루비 2018.08.06 23: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식일로 하나님의 백성 삼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5. 필리페 2018.08.07 23: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이 되려면 반드시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6. 슬별 2018.08.07 23: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세상에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그 가운데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하나님의 참 백성은 성경 말씀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입니다. ^^

    • happy full 2018.08.11 23: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식일을 지킬 때 하나님의 참 백성이 될 수 있지요~~
      하나님의 백성 삼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7. 별의노래 2018.08.11 00: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벌써 일곱째날 안식일이 되었어요!^^
    하나님의 백성에게만 허락된 일곱째날 토요일, 하나님의 안식일을 감사함으로 지키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8. 고녀 2018.08.12 23: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식을 지켜야 창조주 하나님을 올바로 깨달을 수 있으며 천국 소망을 더욱 갖게 되는 축복된 날입니다.

  9. 내깡통 2018.08.14 03: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자녀라면... 당연히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시고 하늘 축복 가득 담아주신 새언약안식일을 지켜 행해야 합니다..

  10. 필리페 2018.08.16 09: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자녀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안식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굳이 잡는 인생에게 하늘의 크나큰 상급을 허락하셨습니다.

날씨가 무척 더우시지요!
어느 중국집 탕수육입니다.

강이지 한마리가 탕수육과 함께 왔네요~~

'세상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주 밥상  (12) 2018.08.13
강아지 한마리?  (15) 2018.08.03
스위스의 밤 10시의 풍경  (17) 2018.07.13
야식으로 족발  (38) 2018.06.03
샛 노란 선인장 꽃  (26) 2018.06.02
오늘 저녁에 먹은 삼겹살  (60) 2018.03.18
Posted by happy full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봄이~ 2018.08.03 23: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푸들강아지 한마리네요..
    아까와서 어떻게 드셨어요?..ㅎㅎ

  2. 별의노래 2018.08.04 00: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악ㅋㅋㅋㅋㅋㅋ
    먹어야 하는데 왠지 먹기가 좀 그런 아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3. goodgood 2018.08.04 16: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 치킨너겟인줄 알았는데 ㅋㅋ탕수육이였군요!!

  4. luree 2018.08.04 18: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머나!! 일부러 만들래도 힘들겠는데 진짜 푸들 한마리네요^^

  5. 잉여토기 2018.08.06 17: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정말 귀여운 푸들 한 마리 탕수육이네요~^^

  6. 풍금소리' 2018.08.06 23: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탕수육에 귀여운 강아지가...

  7. 블루루비 2018.08.06 23: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럴수가 ㅎ

  8. 필리페 2018.08.07 23: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귀여운 강아지네요ㅎ

  9. 슬별 2018.08.07 23: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강아지군요.. 양인줄 알았어요.. ^^

  10. 고녀 2018.08.12 23: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악~~ 이건 먹는게 아니라 피규어네요~~ㅎㅎ

  11. 내깡통 2018.08.14 03: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모.... 놀랐어요... 일부러 만들려면 만들기 힘들...푸들이네요...ㅎㅎㅎ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을 믿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새 언약을 지키는 교회" 다!!!

 

오늘날 세상에 많은 교회가 있으나

대다수 교회에서는 예수님께서 본보이시고 가르치신

새 언약 복음을 지켜 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사람들이 단순히 믿기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다 주장하며,

성경을 본다 하면서도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실천적 신앙에 대해서는 간과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는 있으되 실행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명령과 법도 속에 담겨 있는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고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에 동참할 수도 없습니다. 아는 것은 이론이라 할 수 있고

행하는 것은 실기라 할 수 있는데 세상의 이치를 보더라도

이론과 실기가 어우러지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든 온전히 이룰 수 없습니다.

 

우리의 신앙도 이와 마찬가지라 생각됩니다.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행하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아는 신앙에 그칠 것이 아니라 행하는 신앙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하나님의 뜻을 성경을 통하여 상고해봅시다.

 

 

2:14~26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그 자체만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새 언약을 지켜야 영생 얻는다는 말씀을 지식적으로는 알고 있으나

지켜 행하지 않는다면 알고 있는 지식이 그 영혼을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믿음만 가지고서는 결코 구원을 얻을 수 없고

오직 행함이 수반될 때 온전한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구원에 이르기 위해서 이제부터라도 예수님께서 본보여 주시고

사도들이 지켰던 새 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Posted by happy full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goodgood 2018.07.26 09: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요 구원받지 못할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반드시 행해야합니다

    • happy full 2018.08.01 22: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믿는다 하면서 구원 받지 못하면 넘 불쌍하지요~~
      구원 받을 수 있는 행함을 실천해야겠습니다~~

  2. 필리페 2018.07.26 12: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을 믿는다면 믿음의 따른 행함이 있어야합니다. 입술로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죽은 믿음으로 올바른 신앙이라 볼 수 없습니다.

  3. 영도나그네 2018.07.26 18: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도 좋은내용 잘보고 갑니다..

  4. luree 2018.07.26 20: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경 말씀을 듣는 것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행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요!!

  5. 내깡통 2018.07.27 15: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교회는 사도바울처럼 행함으로 믿음의 길을 걸어갑니다..

  6. 별의노래 2018.07.28 23: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천국가는 방법도 믿고 그대로 행하겠죠?
    믿는다면 행한다, 당연한 이치입니다^^

  7. 에르모사 2018.07.29 17: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언약을 행하는 믿음을 가진 하나님의 교회죠!!^^

  8. 블루루비 2018.08.02 17: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도들이 지킨대로 새언약 지키는곳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

  9. 슬별 2018.08.07 23: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도 참으로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임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게 되네요.

엘로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으로 들어가는 하늘 가나안

 

많은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가기를 원합니다.

그렇다면 천국은 누가 들어 갈 수 있을까요?

천국에 들어가기를 원한다고 해서 다 들어 갈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천국에 가고 싶다면 과연 내가 하나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먼저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저지른 죄는 다름 아닌 불순종이었습니다.

불순종을 걷어내면 원래 있었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순종치 못하면 갈 수 없는 곳이 천국입니다.

 

3:14~19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되리라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땅을 안식처로 주셨고,

자녀들에게는 영적 가나안인 천국을 영원한 안식처로 주셨습니다.

순종치 않던 자들이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듯,

하나님 말씀에 순종치 못하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하셨는데 일요일을 지킨다든가,

유월절을 거룩히 지키라고 가르침을 주셨는데

태양신 경배일을 지킨다면 천국에 갈 수 있겠습니까?

성경은 천국에 들어가기를 진실로 원하는 사람은

무엇보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함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복음을 힘차게 전하라 하시니

그 말씀에도 순종해야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결코 즐겁게 순종할 수 없습니다.

말씀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즐거이 순종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말씀에 더욱 더 순종하여,

아직 천국 복음을 전해 듣지 못한 사람들에게 다 전해야겠습니다.

천국 복음을 온 세상에 전파하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많은 복을 주시고

제사보다 순종을 더 원하신다는 것을 잊지 말고,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라서

천국까지 모두가 함께 갈 수 있어야겠습니다.

Posted by happy full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필리페 2018.07.21 13: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전 세계 70억 인류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겠습니다.

  2. goodgood 2018.07.21 17: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구원자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70억 모든인류에게도 부지런히 전해 하루속히 천국으로 나아가요~

  3. luree 2018.07.22 11: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순종하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4. 봄이~ 2018.07.22 23: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만을 강조하고 순종하지 않는것은 올바른 믿음이라 볼수 없지요~

  5. 내깡통 2018.07.24 04: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자세히 살펴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시고 사도들이 따랐던 새언약 생명의 길을 따르는 하늘 모든 자녀가 됩시다!!!

  6. 별의노래 2018.07.28 23: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늘어머니의 말씀에 순종하여 70억 모두에게 복음이 전파되는 그 날까지 열심히 전하겠습니다!^0^

  7. 에르모사 2018.07.29 17: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서보다 순종이 낫다는 말씀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녀가 되어요^^

  8. 블루루비 2018.08.02 17: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나님 말씀 끝까지 순종함으로 천국 모두
    들어가요^^

티스토리 툴바